어머니 키우시는 본가 다육이 구경하다
내가 어릴때 골라 데려온 하월시아가 몇백개로 불어난걸 봐버림...
자구를 떼도 떼도 다시 심으면 무한증식해버림...
이친구는 그중 내가 아꼈던 친구인데..화분 터질듯. ...
당근에 팔아야하나......????얼마에????진짜
계속 불어나는중인데 이대로가다 누울자리없어질듯..?
다육이 이렇게 불면 어떻게 처분함..?
어따팜??? 가격은...??
내가 어릴때 골라 데려온 하월시아가 몇백개로 불어난걸 봐버림...
자구를 떼도 떼도 다시 심으면 무한증식해버림...
이친구는 그중 내가 아꼈던 친구인데..화분 터질듯. ...
당근에 팔아야하나......????얼마에????진짜
계속 불어나는중인데 이대로가다 누울자리없어질듯..?
다육이 이렇게 불면 어떻게 처분함..?
어따팜??? 가격은...??
하월시아 수 라는 이름으로 팔리는 녀석이네 얘는 원래 자구 잘 다는 편이고 워낙 흔해서(다이소가도 있음) 내놓는다고 팔릴지는 모르겠다
흑흑 나눔각인가
다른 다육도 많음.... 내 방 뻇기게 생김
아니면 수형 노답인건 아예 군생으로 키워서 돈좀받고 팔고 작은 자구부터 다시 키우는것도 방법..어디까지나 팔린다는 가정 하에.. 당근켜서 비슷한거 파는사람 있는지랑 얼마쯤에 거래되는지 시세좀 봐
오홍 감사
수는 엄청 수형좋고 큰것도 천오백원 이래서..
ㅠ 천오백원이여도 가져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