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한테 데여서 마음정리하며 식물에 주고 있으니 느껴지는 점이 많다뭐라 말로 표현을 하겠는데 내가 꾸준히 잘만 하면 옆에 끝까지 남아주는 존재는 식물인듯.. 반면 사람은 힘드네 암만 잘해준다고 해도 쉽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