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련화. 참 예쁜데 실력이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더라고요. ^^ 3번 사진에 고개 내민 한 송이가 앙증스럽습니다. ^^
덜~(211.108)2006-06-29 23:46
이 밤중에..!!! 무지~ 반갑습니다...출사 때..늘 넉넉한 웃음 지으시던..조아님이 생각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줄기님~!! 언제나..관심있게 봐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줄기님도..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 덜~님~!! 맞아요..한련화...색이 너무 밝고..거의 형광색에 가까와..선명하게 담기가..참 까다로운 꽃 같아요...늘 감사 드리고요...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
조아님~!!(211.205)2006-06-30 00:09
들꽃학교도 고수님한테는 매을 못 추네요. 사실은 얼마전에 갔다가 꽃이 별로여서 오늘도 그냥 지나쳐서 옆동네에서 자귀하고 놀다왔어요.다시 가 봐야겠습니다.
미투리(124.216)2006-06-30 00:30
ㅎㅎ 꽃은 무지하게 많던데요....그 곳에서..꽃의 표정보기..빛 담기.. 같은 연습을 많이 했답니다..예전에..야생화들이 어디 숨어있는지도 모르고..혼자 갈 때도 없고 해서..야생의 미는 없지만..참 연습하러 많이 다녔던 곳이랍니다..^^
미투리님~!!(211.205)2006-06-30 00:38
이상하게 부산에는 제대로 된 식물원이 없어요. 수목원꽃이 와우님 덕에 인물 확 달라집니다 ^^
dada(58.239)2006-06-30 07:03
흰장구채, 정말 멋있는 꽃을 피우는군요~~곱고 아름다운 사진들, 즐감~~~~
halfnight(203.236)2006-06-30 08:14
저도 창고가 다 비어서 리플러 생활하고 있는데 주말에 비 오면 학습원도 못가보겠습니다.
화지연성(61.76)2006-06-30 08:34
배경처리가 정말 일픔입니다. 난 왜 잘 안되지..
shk(147.46)2006-06-30 08:53
흐른날의 우울함을 말끔히 씻어 줍니다...어떻게 꽃의 속 깊숙히 빛을 받아 들일 수 있는지? 경주에도 들꽃원의 있던데..아시는지?
담연(59.19)2006-06-30 09:09
부산에..수목원은 별로지만..천연꽃밭들이 산에도.. 바다에도.. 논둑에도 마~이 있잖아요..^^ ㅎㅎ 지는 울산에는 모르는데..부산의 꽃들은 마이 아는데요..^^ // 반야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화지연성님~!! ㅎ 저는 요즘..옆지기 건강이 좋질 않아..맑은 날도 거의 집에 있고..사진 찍을 기회가 생기면..비 오는 날도 찍는답니다..우의에 우산을 쓰니..찍을만 하던데요..학습원은 환경이 좋아..비가 와도 충분히 찍을 수 있을 겁니다..^^ // shk님~!!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저는 님의 맑고 깔끔한 사진들을 참 좋아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dada님~!!(218.239)2006-06-30 09:17
안니용~!!! 울산은 비가 그치고..밖이 화안~해 지고 있습니다..^^ 꽃 속 깊이 빛을 받아들이면..꼭 꽃이 불을 밝힌 듯한 느낌을 말씀하시는지요~?? 그런 기회는..사람의 마음이 아니라..꽃과 빛의 마음이 아닐까요~??^^: 그런 순간을 만나는 건 행운이고요..경주에 들꽃원이 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어딘지는 몰라요..^^ 주말은 맑은 날이면 좋겠습니다.. ^^
오랜만에 밤늦게 출석했더니 바로 밑에 와우님이 계시네요~~ 이 늦은밤 제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꿈꾸는듯한 모습의 한련화..그리고 흰장구채의 은근한미모가 참좋습니다. 편안한밤 되시길...
한련화. 참 예쁜데 실력이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더라고요. ^^ 3번 사진에 고개 내민 한 송이가 앙증스럽습니다. ^^
이 밤중에..!!! 무지~ 반갑습니다...출사 때..늘 넉넉한 웃음 지으시던..조아님이 생각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줄기님~!! 언제나..관심있게 봐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줄기님도..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 덜~님~!! 맞아요..한련화...색이 너무 밝고..거의 형광색에 가까와..선명하게 담기가..참 까다로운 꽃 같아요...늘 감사 드리고요...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
들꽃학교도 고수님한테는 매을 못 추네요. 사실은 얼마전에 갔다가 꽃이 별로여서 오늘도 그냥 지나쳐서 옆동네에서 자귀하고 놀다왔어요.다시 가 봐야겠습니다.
ㅎㅎ 꽃은 무지하게 많던데요....그 곳에서..꽃의 표정보기..빛 담기.. 같은 연습을 많이 했답니다..예전에..야생화들이 어디 숨어있는지도 모르고..혼자 갈 때도 없고 해서..야생의 미는 없지만..참 연습하러 많이 다녔던 곳이랍니다..^^
이상하게 부산에는 제대로 된 식물원이 없어요. 수목원꽃이 와우님 덕에 인물 확 달라집니다 ^^
흰장구채, 정말 멋있는 꽃을 피우는군요~~곱고 아름다운 사진들, 즐감~~~~
저도 창고가 다 비어서 리플러 생활하고 있는데 주말에 비 오면 학습원도 못가보겠습니다.
배경처리가 정말 일픔입니다. 난 왜 잘 안되지..
흐른날의 우울함을 말끔히 씻어 줍니다...어떻게 꽃의 속 깊숙히 빛을 받아 들일 수 있는지? 경주에도 들꽃원의 있던데..아시는지?
부산에..수목원은 별로지만..천연꽃밭들이 산에도.. 바다에도.. 논둑에도 마~이 있잖아요..^^ ㅎㅎ 지는 울산에는 모르는데..부산의 꽃들은 마이 아는데요..^^ // 반야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화지연성님~!! ㅎ 저는 요즘..옆지기 건강이 좋질 않아..맑은 날도 거의 집에 있고..사진 찍을 기회가 생기면..비 오는 날도 찍는답니다..우의에 우산을 쓰니..찍을만 하던데요..학습원은 환경이 좋아..비가 와도 충분히 찍을 수 있을 겁니다..^^ // shk님~!!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저는 님의 맑고 깔끔한 사진들을 참 좋아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안니용~!!! 울산은 비가 그치고..밖이 화안~해 지고 있습니다..^^ 꽃 속 깊이 빛을 받아들이면..꼭 꽃이 불을 밝힌 듯한 느낌을 말씀하시는지요~?? 그런 기회는..사람의 마음이 아니라..꽃과 빛의 마음이 아닐까요~??^^: 그런 순간을 만나는 건 행운이고요..경주에 들꽃원이 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어딘지는 몰라요..^^ 주말은 맑은 날이면 좋겠습니다.. ^^
멋지고 소담스럽게 담으신 작품들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멋진그림에 매혹되여 행하던 자세를 멈추고 건강을 기원합..
한련화.. 지금은 보기가 참 힘드는것 같습니다,어린시절 아버지께서 꽃밭에 심어주셔셔 여름이면 동생과 꽃밭에서 사진 찍던 기억이 ... 엄마 ,아버지가 요즘 왜이리 그리운지 모르겠습니다 ... 감사히 잘보구 갑니다 와우님 ^^ 느을 건강하시구요 ...
언제나 감사해요~~ 멋진 주말 맞으세요~ ^^ // uyk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님께서도..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 // 하얀꽃님~!! 한련화를 어린시절에 보셨군요..저는 꽃사진 찍으면서 첨 봤었는데..^^ 그리고..말씀에..아버님이 참 자상하신 분이셨나 봅니다..^^ 어머니,아버지는 늘 마음의 고향인데..그립고 말고요..^^ 하얀꽃님도 늘 건강하세요~ ^^
절제 된 듯.. 간결하면서도.. 그 느낌은 다 살아 있는.. 와우님의 사진.. 넘 좋습니다
감히 무어라고 해야 할지 마땅한 말이...그런데 젤 위의 한련화는 얼른보면 양귀비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래간만에 인사드립니다. 한련화는 처음보는 꽃같기도 합니다. 늘 웃음이 가득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