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씨앗만 샀다고는 안했어 ㅋㅋ
얼어죽을까봐 식물은 못사겠어서 용품만 질렀담.
한련화랑 아카시아 장바구니 담아둔지 몇 달 됐는데 밑에 글 보니까 혹시나 싶어서 질러벌임.
근데 파종하려면 봄까지 기다려야겠지?
화분오면 곧 걸어서 탈주할거같은 마요이 분갈이나 해줘야겠어.
물론 씨앗만 샀다고는 안했어 ㅋㅋ
얼어죽을까봐 식물은 못사겠어서 용품만 질렀담.
한련화랑 아카시아 장바구니 담아둔지 몇 달 됐는데 밑에 글 보니까 혹시나 싶어서 질러벌임.
근데 파종하려면 봄까지 기다려야겠지?
화분오면 곧 걸어서 탈주할거같은 마요이 분갈이나 해줘야겠어.
?씨앗파는곳은 허가받은 곳이라 합법인뎅
식쇼가 하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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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식쇼가 하고 싶었어...
필립스 많이 쟁여둠... 둘마트 첵오
그...종자상 말고 식마켓을 뜻합니다. (최근의 ddp 식마켓 같은)
그냥 지르고 싶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슬릿분은 바깥에두면 색 금방 바래더라. 일본껀 안그런데
이와중에 글라우콥테라 뭐여 개 신기하네 ... (라고 하고 찾아봤더니 역시 호주 식물 ㅋㅋㅋㅋ)
아 개웃곀ㅋㅋ 그냥 식쇼한 사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