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받침에 쓸려나온 뿌파 유충인줄 알았던 놈들이...

톡토기였던것 같습니다.

농약(스퍽 입제)을 뿌리고 나서는 뿌리파리가 거의 날지 못하고 끈끈이에 잡혀서 거의 박멸된 것 같은데

다행스럽게도(?) 톡토기는 농약에 죽지 않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