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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춧잎 모양의 얇고 단단하고 푸석거리는 잎을 가지고 있어. 무엇보다 꽃이 아주 골때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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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펌) 이런 꽃이 핀다. 이게 호야여 뭐여
용의비늘과 함께 꼭 쓰여야할 묘약 재료같이 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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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올해 첫 식쇼로 얘를 샀었거든. 코딱지 만하던 신엽이 좀 크긴 했다.
이런 질감 호야는 처음이라 물주기가 애매하긴 한데 걍 일괄 줄때 같이 쏴아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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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기 클라리네비움 화분에 심어서
(안스에 한맺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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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다 걸어둘라 그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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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꽃대가 안떨어지고 점점 커지는게 심상치가 않다


꽃 한번 보고 분갈이 하는게 맞겠지?

아 깊고 넓고 미로같은 호야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