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덱임
분갈이한지 4일째임
뿌리 꽤 털어서 기운 빠져서 잎쳐지고 제일 먼저생겼던 잎(하엽) 겉에 노란끼 살짝 돌았는데 쳐짐도 거의 돌아오고, 색도 다시 진해짐 저녁엔 일액도 생겨서 물흡수는 잘 하고있는것같음
엎을지 고민중인 이유 : 뿌리가 뭉쳐서 심긴 부분이 많음 알아서 풀린다고 하기엔 뭉친부분이 서너군데씩 꽤있음..
분갈이 시에 화분이 좀 딱맞아서(과습걱정으로 분 사이즈를 조금만 업시킴) 심을때부터 화분 외벽에 뿌리가 닿고 육안으로 보였음 -> 분갈이때도 그렇고 지금도 계속 걱정됨 ㅋㅋㅜ
근데 따로 준비한 분이 더 없어서 심었음
결론: 분갈이 후 약한 몸살 후 적응 중인 것 같은데 뿌리가 좀 잘못 심긴것 같아서 화분 조금 더 키워서 재분갈이 해야할지 고민중임
괜히 다시 건드렸다가 다시 몸살오고 훅갈까봐 그냥 봄쯤 다시할까vs뿌리 너무 겹치고 말려서 심겼는데 그대로 뒀다가 서로 무르고 죽을까봐 그냥 한달내에 다시할까
저런 상태인 놈이 프덱말고도 하나 더 있어서(동백).. 할거면 둘 다 엎어야하지 않나 싶은데 니네라면 어떻게 할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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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일단 눈을 감아 보아요...... 잘 적응하면...일단 눈을 감아 보아요..... 별 이상 없으면 일단 흐린 눈을 해 보아요.. 물 잘 빨아 올리면 일단 그냥 둬 보아요~~ 라고 하고 싶닥.....뿌리 터는거 좋아하는 넘도 아닌데...ㅠ.ㅠ''
ㅋㅋㅋㅋㅋㅋㅋ역시 큰 이상없음 두는게 국룰인가?ㅠ 긁어부스럼일까 겁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함ㅋㅋ 걍 맨날 퇴근하고 하염없이 쳐다만 본다 - dc App
ㅋㅋㅋㅋ 그게 저런 투명분의 장점이자 단점이여.....
일단은 모른척합시다 - dc App
뿌리 저렇게해도 좀 지나면 알아서 자기 갈길 찾아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