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형님들.
독일 장미 회사 코데즈를 우리나라에서 정식으로 수입하는 회사로 로+팜이라는 곳이 있는데요.
1월 20일부터 선행 예약을 개시함. 그 때 사면 포인트가 다른 때보다 2배 올라감. 그리고 신상 장미, 품절된 장미도 미리 살펴 볼 수 있어요.
이번의 저는 약간 보랏빛(핑크빛) 장미를 식쇼하려고 미리 리서치 하고 있는데요.
2017년에 출품된 노티카와 2020년에 출품된 쾨니긴 마리에 중에 하나를 고민하고 있어요.
일단 어느 회사나 마찬가지로 출시된 시기가 최신이면 최신일 수록 작금의 기후위기에 대응이 빠르고 가을 내화성도 좋은데, 코데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제 취향은, 꽃잎 간격이 듬성듬성한 것보다는 빽빽한 것(겹꽃) 좋아하고, 활짝 폈을 때 꽃술이 안 보이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지금 키우는 장미도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먼저 노티카를 보자면, 제가 좋아하는 깊은 보라색에 약간 핑크가 섞인 예쁜 색이고 개화성도 뛰어나다는게 장점이에요.
그런데 활짝 피면 노란색 꽃술이 보이는데 그게 좀 내 취향은 아님 ㅠ
그리고 두번째는 쾨니긴 마리에라는 핑크핑크한데 보라색이 약간 섞인 장미고, 2020년에 나왔습니다.
2018년에 adr이라는, 건강한 장미에게만 주는 상도 받았다고 합니다.
화형은 제 취향이긴 한데요., 샵 사진으로는 색감이 빠진듯한 게 약간 마음에 들지는 않아요...
두 종류 중에 뭐가 좋을까요?
참고로, 베란다에서 키울 예정이에요(남향에 식물등 설치 완료)
추천좀....
하나만 고르라면...개인적 취향은 1번...발생 참 이쁘다....@@
발색.
너무 이뻐요 흑흑 ㅠㅠ
난 첫번째 거가 더 예뻐 보이네ㅎㅎ 둘째 애는 예쁘긴 한데 꽃잎이 너무 꽉 차서 여유가 없어 보여 - dc App
하긴 꽉 차면 답답해 보일 수도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쾨니긴 마리에 메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