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화분 정리 중에 나온 마늘같은 알뿌리 셋... 화분에 옮겨 여름 내내 베란다 테라스에서 직광 받으며 키우길 반년 하고도 뭐시기... 양파처럼 자라서 새끼도 쳤는데 이녀석들, 왜 가을에 진다던 잎이 안 질까요. 이만큼 키웠음 내년에 꽃 한번 봐야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뭣보다 꽃 안피면 이놈들 정체가 특정이 안 됩니다.
1. 냅둔다. 새끼들만 좀 빼거나 아님 그대로 같은 화분에 남겨서 올해도 보낸다.
2. 1에서 이파리를 다 자른다.
3. 수확을 해서 보관한 다음 봄에 다시 심는다. 잎 제거.
4. 진정한 추위를 몰라서 그런다. 도로 방충망 밖에 내놓아라. 그럼 알아서 갈색 될거다.
어떻게 할까요...
1. 냅둔다. 새끼들만 좀 빼거나 아님 그대로 같은 화분에 남겨서 올해도 보낸다.
2. 1에서 이파리를 다 자른다.
3. 수확을 해서 보관한 다음 봄에 다시 심는다. 잎 제거.
4. 진정한 추위를 몰라서 그런다. 도로 방충망 밖에 내놓아라. 그럼 알아서 갈색 될거다.
어떻게 할까요...
가을에 온도가 안내려가서 안진거 아닐까요? 일단 애기들은 빼주심 될듯
그럼 노지 고?
지금 내놓으면 갑자기 얼어죽을걸요. 봄에 내보냅시다.
아마릴리스 이파리 잘라서 보관해도 되고 그냥 이파리 냄긴채로 추운데다 두면 알아서 휴면기 거치고 내년봄에 꽃봉오리 올라올수 있으니 ㄱㄱ - dc App
오 잎 남겨놔도 되요? 보는 글들마다 시든 잎 정리하고 새잎이랑 같이 꽃대 오른다고 해놔서
올 해는 그냥 빡세게 구근비대를 하시는건?! 지금부터 볕 잘 드는 곳에 두고, 봄애 내보내어 알아서 햇빛 보고 계절 겪는것이예요. 그럼 꽃이 더 예뻐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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