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동네 할머니들 들판?에 자주 있었름
뭔지 몰라서 달달한 열매같은건줄 알고 먹고
개 씁쓸한 맛 느껴져서 뱉었는데 뱉자마자
기립성 저혈압처럼 눈앞이 하얘지다가 쓰러져가지고 할머니 친구가 집 데려가서 이불 보따리에 나 싸줬던 기억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