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분갈이는 휴가토를 선별해봤어
너무 작은 초미립이나 걸러낼 목적이었는데
이 꺼무튀튀한 돌들은 뭐지?

골라내봤더니 진짜 많다아...
엄청나게 무거운데 다공질일 리가 없고
이런거 화분에 넣어도 되나

며칠 물기 말리고 찍은 사진이라
새까매보이지 않아서 구분이 잘 안 될지도 몰겠는데
그래도 감자같이 생긴 휴가토랑은 완전히 다르지?


+)) 접시에 온갖 사이즈 섞여있는건
내가 소립,중립,적옥토뿌스러기 골라낸걸 다 한군데 모아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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