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의 위대함을 또 느끼게 된다.올해 첫 식물 키우게 된 식린인데,겨울에 냉해 맞고 좌절…방치했거든.산세베리아 화분에서 죽어가던 애 있길래 따로 미니 화분에 두고, 가끔 물만 줬어.그런데, 옆에 아주아주아주 작은 새끼 자구가 나왔어.너무 귀여워서 미칠 것 같아.아… 침체기였는데, 매일 바라볼 것 같아.바라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앙~ 흐흥
자촉 - dc App
귀여워오~~^^
으억….너무 귀엽드아 갓난아기 같네 힝구 - dc App
맞아맞아. 갓난아기같아.. 너무 귀엽다앙~~^^
졸귀야 자촉 쑥쑥 자라더라 - dc App
구래? 너무 귀여워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