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당근으로 콜레우스 사면서 판매자분이 서비스로
삽수 하나 줬거듬
물에 꽂으면 금방 뿌리 날거에요^^ 하면서
그래서 ㅇㅋ 하고 갈색병에 꽂아뒀는데
줄기가 점점 무르더니 죽음..
그래도 2트는 해야지! 하고 화훼농협가서
이번에는 연질화분으로 하나 폐장쯤에 사와서
좀 쉬게하고 모레쯤 분갈이 해줘야지~ 하고 화장실에 두었는데
뻥안치고 분갈이할라 보니까 줄기가 다 꺼멓게 물러서
뒈짖한 상태엿음..
지금 생각해보면, 폐장직전에 호스로 물을 촥~ 줘서
엎푸풒푸푸ㅜ푸풉푸풉ㅍ퓨풉 인간놈아 하는 개체를 들고와서는
그걸 안그래도 습한 화장실 구석에 뒀으니
그대로 물러 죽어버린 것이 아닐까 추측중..
그렇게 두번 실패한 이후로는
키워보고 싶어도 엄두가 안나는 거시에엿..
장미허브와 죽는다는 것은 상당히 어색하네요 - dc App
그러게나 말입니다
장미허브도 죽어????
나도 딱히 알고싶ㅍ지는 않앗슴 ㅠ
물에 꽂으면 안 날 수도 있고.. 화장실에 두었다면 햇볕이 안들고 습한 환경 아님? 밝은 환경에 정상적으로 두면 무조건 잘자라
바로 분갈이 하면 데미지 입을까봐 오느라 힘들엇을테니까 좀 쉬렴~ 했는데 그게 독이엇군 흑흑
제가 하나 드릴까용
마음만 감사히 받겟슴다 지척거리에서 팔고있어서 ㄱㅊ함 내가 아직 용기가 업ㅂ을뿐..
주소 불러주세요. 하나 넣어드릴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