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도 산이나 들에서 사는 것과 같은 종류의 식물들이 많이 자라고 있다. 그러나 환경 때문인지 잎이나 줄기, 꽃의 생긴 모양은 굵고 투박하게 생겼다. 아래의 꽃들은 바닷물이 밀려오는 곳과, 또 아주 가까운 곳에 살고 있는 녀석들이다. #1. #2. #3. #4. #5. #6. #7. #8. 땅귀이개.    이 녀석은 바닷가가 아닌 습지에서 만났다. 한해의 남은 절반,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