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차게 다이소에서 지지대 사서 유사 코코봉 만들어놓고.. 쓸데가 없네... 심심한김에 아이비랑 호야 태워줌 호야 새줄기 굵다~~ 뭔가 세우니까 더 보기 좋은거같네? 근데 아이비는 감아놓고 보니 이미 키가 봉을 넘음ㅋㅋ 이걸 우째?
올....이런 방법 수형도 좋네... 아이비는 좀 더 빙빙 둘러 촘촘하게? 그럼 이쁠 듯...
스프링처럼 감아서 좀 압축해야겠다ㅋㅋ 튀어나온놈은 좀 자르든가..
튀어나오면 나온데로...이쁠 것 같기도.... 잘라서 물꼬 번식? ㅋㅋㅋㅋ
엌ㅋ 아이비가 복사가된다고
아이비마다 좀 다르더라고... 공뿌 안 마른 새순 줄기는 쉬 뿌리 내리는 것 같고.. 오래된 줄기는 잘 안내는 것 같은... 주로 휘묻이로 뿌리 내린 후 자르는게 편하긴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