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르자노
흔히 길쭉하게 건조된 토마토로 볼 수 있어요
그렇습니다
흙과 분리 되는 이중(?)화분 입니다
물을 적당히 머금을 수 있게 해 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니 서비스로 다른 씨앗 두개를 주셨어요
깜짝 놀라서 즉시 파종…!
왼쪽부터 산마르자노, 오바토, 바질 입니다
토마토끼리는 거의 차이가 없네요
즉시 일교차 생성기(필립스)에 놔줍니다.
씨앗들은 적당히 따뜻한 낮
선선한 밤의 일교차가 있을 때
무진장 잘 자라네요.
그리고 얼마전 (방울 말고 큰?)토마토 먹고 심은 씨앗인데
이것도 4개 중 한개가 발아되어
빠른 속도로 자라는 중 입니다.
음 나도 자리만들어서 난쟁이토마토 하나 키울까..
좋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