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렀습니다. 큰까치 군락을 발견하고 며칠 참고 벼르다 갔다 왔는데 핀 곳은 많이 피고 아닌 곳은 안피고 무리지어 잔뜩 피어 있는 모습을 기대했는데 조금 실망했지만, 무리 지어 우우 피어나 버리는 건 역시 다 같이 져버린다는 뜻이 되니까 차례 차례 바톤 터치를 하는 것도 즐겁겠지요.. ^^ 묵은 사진이 많은데 링크 게시물은 조금 나중으로 미루고 두 장으로 출석합니다. 개근상은 커녕 출석일수 미달이 아닌가 싶습니다 ^^; 좋은 밤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