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우리 반지로 많이 만들던..그 꽃;;;
녹도만호(222.103)
2006-07-03 08:03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노랑붓꽃, 천마괭이눈 그리고 연복초 [6]지구별 | 06.07.03추천 0
-
[봉선화] 붉은 색이 너무 예쁘서... [6]전재원 | 06.07.03추천 0
-
야생화 이름좀 알려주세요~ ^^ [7]땅불쑥 | 06.07.03추천 0
-
어섬에서 담아온 식물...이름은? [7]산지기 | 06.07.03추천 0
-
집근처 버섯잔치 [5]머독 | 06.07.02추천 0
-
호박꽃 [6]halfnight | 06.07.02추천 0
-
비가 그친 짧은 틈에... [9]Jude | 06.07.02추천 0
-
우리나라에서 끈끈이주걱 구할수 있어?ㅋㅋ | 06.07.02추천 0
-
나리와 이름 모를 많은 꽃들...^^ [8]나그네 | 06.07.02추천 0
-
지푸라기 바람 불어 가다가 큰까치랑 놀기 [5]볏짚 | 06.07.02추천 0
반지도 만들고.. 목걸이도 만들고.. 화관도 만들고.. 팔찌도 만들고.. 하던 토끼풀..^^
햐~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토끼풀밭에 머리를 밖고 네잎크로바를 찾던 때가 그립습니다~~
선명하고 예쁜 토끼풀, 멋지네요!!
의외로 집 주변에 들꽃들이 많이 있습니다.가까운 공원이나 학교의 화단도 좋지요 ^^
설레여라 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