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정원에서 잘 지내고 있는 "갯패랭이"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비오는 날 산에서 만난 "게발톱버섯"도 데리고 와서 식겔 가족들에게 소개합니다. #1. 갯패랭이 #2. #3. #4. #5. #6. 게발톱버섯 #7. #8. 게발톱 버섯 정말 희한하게 생긴 녀석입니다. 이렇게 생긴 버섯이 있다는 것이 신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