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한달전


모 카톡방  운영자가

종자업 기념으로 씨들링 판매시작..

사람들 종자업이 있다고 믿음...

사람들 구매하고 리뷰달기 시작...

그래서 신고당함..

추종자들? 옹호해주는건 뭐야?

할일없냐,귀찮아서 신고 못하겠다는둥

근데 옹호해주면 콩고물이나 나눠줌?

결국 종자업x,육묘업x 결론은 자기도 불법으로 판매

육묘를 판매할때 육묘업 등로번호가 있어야함..

근데 없음..결국 자기가 씨들링 한게 아니라

육묘업 있는 농장에서 사왔다고 시전...

그런와중에 한명이 rl의 시세를 물어봄

나가자 마자 중고나라 판매

그걸보고 신고해야겠다..등

한사람을 단제로 조짐...

여기서 웃긴게

누군신고 당하면 같이 옹호 및 편들어주기

다른 누군가는 같이 욕시전?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지 몰겠네...

암튼. 둘다 불법을 저지르고 있으면서

아닌척 안했으면....좋겠네...!!!!

반박할사람 있으면 반박해봐 형들...

이 와중에 또. 빠는 형들 있으면...할말없다....

그러니 서로 욕할것 없다...

도찐 개찐 이다...

형들 안스리움 왜이리 머리 아프냐...

싸우지마......

짭이니,찐이니 그냥 예쁘고 적당한거 키우자..

너무 욕심내지마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