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펜데스 암풀라리아
볼 때마다 통통한 열매가 달린 것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콩깍지같이 순한 인상, 거기에 난이도도 매우 쉽습니다
네펜데스 시부야넨시스 x 로위(BE-4504)
기대 안 했는데 매우 만족하는 종류
벌써부터 로위 특유의 포충낭 모양을 살짝 받았고, 포충낭 입술 부분의 사탕같은 색감이 보입니다
네펜데스 세실리에이
경매로 싸게 구한 고산종인데 그리 난이도 높은 것 같지도 않고 재미있어요
(+다 쓰고 나서 보니까 순서가 막 섞인 것 같은데 사이에 글자 집어넣고 나니까 수정하기 두렵네요.....)
암플은 귀여워서 영업하면 몇 명 키울 거 같음
난이도 쉽고, 통통해서 귀엽고, 막 많이 늘어지지도 않고, 심지어 초식성이라 그리 사납지도(?) 않단 말이죠 가격대만 좀 더 낮았으면 정말 다들 키울텐데......
집 습도가 낮으면 못 키우겠죠? ㅠㅜ - dc App
웬만한 튼튼한 종류는 습도 낮아도 포충낭이 좀 잘 안 나오는 거 빼면 잘 자라요(벤트라타,미란다?,미라빌리스 등) 교잡종 쯤 되면 사람이 살기 적당한 습도쯤에서도 잘 살고, 정 안 되면 비닐봉지를 씌우거나 리빙박스같은 거 세워서 키워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식충이들 너무 키우고 싶었는데 참고할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