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사진
22년 6월
이때는 극초보 시절이라 투명슬릿분에 서스티까지 꽂아놨었네ㅋㅋㅋㅋㅋㅋ
막상 들이고보니 취향이 아니라 독사진이라고 할만한 것도 이것뿐..
취향 모를때 들인 게 테이블야자랑 아랄리아, 해피트리였는데 두놈은 빠르게 아마도 과습으로 가버리고 얘만 살아남았어
여전히 취향은 아니지만 키운 정도 정이라고 독사진 찍어주고 싶어서 찍어봄
현재 모습
이제뉴손에 들고 안잘리게 찍기 힘들어졌어
저기 신엽까지 펴지면 진짜 들고서는 한 컷에 못담겠다
구도가 달라서 뭔가 안큰것 같지만
얘도 은근 자리차지가 심해..
성장은 개느린데 자리차지는 엄청 빨리하는 느낌
온김에 분홍잎들도 보고가
요즘 자주 올렸지만 봐도봐도 이쁜 핑텀
색 좀 빠져서 빛바랜 핑크도 이쁘네
피코크도 아주 느리게 성장중
새깃아재비도 붉은 신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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