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기도 힘들지만 여러개 올리기도  너무 힘들군요. 타래난초를 올리시는 분들을 보면 부럽기 짝이 없었는데. 정말 무덤가에 있더군요. 감격! 노랑  (노란인지, 노랑인지. 한글 맞춤법에 의하면 형용사는 노란일텐데...) 망태버섯을 야산에서 보고는 또 다시 감격! 오늘은 정말 감격, 감동  자체였습니다. 그런데 초점이 맞지 않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초점 맞추는 법과 배경을 어둡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파인픽스 9500입니다. 설명서를 읽어봐도 잘 안돼네요. 기종에 도움을 주신 선배님들께 특히 간곡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