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사진은 17mm 이군요 날씨만 좋다면 좋은 그림이 충분하겟습니다.^^ 위 쓸데없는 리플은 담연님 비번을 치시면 삭제가 됩니다.
dada(58.239)2006-07-04 19:39
저도 얼마전에 알게된 사실인데 찔레인줄 알고 찍은 사진이 한장도 없네요...^^
주지(59.23)2006-07-04 19:50
저는 5번 그림이 참 아름답네요. 기울어진 단층과 흰꽃 음~~~
영 상(211.186)2006-07-04 20:22
줄기님 집에도 비가 오는가요?..지금 부산은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네요...맑은 감성에 항상 존경심을 갖고 있습니다..^^* 붓다님 ㅎㅎ 꼭 아가씨 인줄 알았잖아요...지금 마음이 뽀송뽀송합니다..배가 고파 국수가 필요한데..^^ 다다님 이틀동안 17-85 렌즈만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아직 많이 어색하군요 하지만 덕분에 다른 느낌을 조금씩 느껴갑니다 항상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주지님 너무 닮아 고수님들 말씀에 따르면 "땅찔레"라하고 이 돌가시나무가 육지속에 있으면 용가시나무 반들가시나무라고 한다고 들었습니다(기억이 정상이면 고장^^) 아~영상님 고맙습니다..다다님의 조언에 따라 전체를 한번 담아 보았습니다..
담연(58.239)2006-07-04 20:49
돌가시나무라~~실물을 한번 보고 싶군요. 4번 사진이 마음에 쏙 드네요~~바위도 어떻게 저런 묘한 색을 띠고 있나요?
halfnight(210.124)2006-07-04 21:44
이꽃만큼은 저도 님의 흉내를 한먼 내서 담았지요, 내일 올려 보겠습니다.노래도 너무 좋습니다.
미투리(124.216)2006-07-04 21:55
언제나..담연님의 사진은..詩와 같은 느낌입니다..광각으로 또 다른 멋을 담으시네요..^^
wow(218.239)2006-07-04 22:10
히이~^^ 걍~ 좋습니다. ^^
덜~(211.176)2006-07-05 00:49
생긴건 정말 찔레꽃하고 비슷하네요. 전 만났더라면 찔레꽃인줄 알았을겁니다.^^ 시원한 바다에...음악까지...잘보고 듣고 갑니다.^^
험한 바위를 안식처삼아 살아가는 돌가시나무와 노래가 어우러져 분의기가 좀 묘하게 느껴집니다. 같은운명같은거...좋아하는 음악듣는거....그것도 행복이지요~~~
설레여라 얍!
바쁜일 제쳐놓코... 이거 머물은 발걸음 떨어지질 않습니다!^^ 책임지세용! ^^ 뽀송한 하루 되십시오!
마지막 사진은 17mm 이군요 날씨만 좋다면 좋은 그림이 충분하겟습니다.^^ 위 쓸데없는 리플은 담연님 비번을 치시면 삭제가 됩니다.
저도 얼마전에 알게된 사실인데 찔레인줄 알고 찍은 사진이 한장도 없네요...^^
저는 5번 그림이 참 아름답네요. 기울어진 단층과 흰꽃 음~~~
줄기님 집에도 비가 오는가요?..지금 부산은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네요...맑은 감성에 항상 존경심을 갖고 있습니다..^^* 붓다님 ㅎㅎ 꼭 아가씨 인줄 알았잖아요...지금 마음이 뽀송뽀송합니다..배가 고파 국수가 필요한데..^^ 다다님 이틀동안 17-85 렌즈만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아직 많이 어색하군요 하지만 덕분에 다른 느낌을 조금씩 느껴갑니다 항상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주지님 너무 닮아 고수님들 말씀에 따르면 "땅찔레"라하고 이 돌가시나무가 육지속에 있으면 용가시나무 반들가시나무라고 한다고 들었습니다(기억이 정상이면 고장^^) 아~영상님 고맙습니다..다다님의 조언에 따라 전체를 한번 담아 보았습니다..
돌가시나무라~~실물을 한번 보고 싶군요. 4번 사진이 마음에 쏙 드네요~~바위도 어떻게 저런 묘한 색을 띠고 있나요?
이꽃만큼은 저도 님의 흉내를 한먼 내서 담았지요, 내일 올려 보겠습니다.노래도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담연님의 사진은..詩와 같은 느낌입니다..광각으로 또 다른 멋을 담으시네요..^^
히이~^^ 걍~ 좋습니다. ^^
생긴건 정말 찔레꽃하고 비슷하네요. 전 만났더라면 찔레꽃인줄 알았을겁니다.^^ 시원한 바다에...음악까지...잘보고 듣고 갑니다.^^
시야를 좁히시면 어떨지요?
반야님 미투리님 wow님 덜~님 BJ님 방관리도 제데로 못했네요.....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다우리님 기껏 시야를 넓혀 놓았더니 줄이시라면 어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