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난을 사랑하는 갤러의.. 할인코드 소식으로..



무지성으로 구입해 본... 덴드로키럼 언케이툼 바 퍼모사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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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이름?이 외워질리야 없겠지만... 

평소 궁금하던... 하늘거리며 흘러내리는 꽃수형이 눈길이 가던 그런...비슷한 넘으로...


꽃향기는..
코를 대고 킁킁대야..... 나는듯 마는듯 미약한...
좋지도 나쁘지도? 애매한..... 낯선 향.....(표현할 재주가...없....)

전체 크기는 손바닥 정도....

생각보다 작고 ... 흔한... 조화같은.... 그런 느낌...
신기하면서 이질적이지만 먼가 환상적인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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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다 제거하지 못한...솜털...은 못본 눈으로 넘어가자.....



그렇게 난초단에... 발가락을 쑤셔...걸쳐본다........


겨울이여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