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어느산에 깄다가 담은 꽃들입니다.
역시 이름표를 많이 못붙이겠네요. 감사합니다.
1.애기똥풀
2.산수국
3.다알리아
옛날에 이렇게 불렀던것 같은데 정확한 이름이.......
4.노랑물봉선화
5.꿩의다리
6.바위채송화
7.산딸나무
북두칠성을 연상케 하네요.
8.??
무슨 바위솔 같기도 하고......
9.부록
어느절의 단청인가요? 색감이 너무 고와서.......
댓글 12
6번은 꿩의다리 입니다. 비로전의 문살이 문양도 이쁘지만 바탕도 참 독특하군요. 어디에 저렇게 잘 만든 비로자나불이 있나요?
매번 느끼지만 미투리님은 너무 빨리 사진이 좋아 지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한쪽에 자신을 가두지 않고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듯합니다...마지막 사진 참 탐이 남니다!! 자세를 낮출수록 사람이 성숙하듯이 자세를 가능한 낮추어 담으면 사진이 더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6번은 꿩의다리 입니다. 비로전의 문살이 문양도 이쁘지만 바탕도 참 독특하군요. 어디에 저렇게 잘 만든 비로자나불이 있나요?
미투리님의 질주는 어디까지일까.....새로운것들을 매번보는 즐거움~~< 다알리아가 겹쳤네요> 참 좋습니다.
죄송합니다.정리가 좀 서툴러서요. 특히 반야님,5번으로 둔갑해서 명찰 붙였습니다.감사해요.가야산 자락에 있는 청암사 입니다. 석굴암 석불 다음이라는 스님의 설명이 있었네요//줄기님,감사해요,
비 오는 날..높은 산엘 다녀 오셨나 봅니다..덕분에 감사히 잘 봅니다..산행에 늘 조심하시고요..좋은 날들 되세요~ ^^
산행에 늘 조심하세요. 뱀이 무지 많더군요.......^^
사진들이 깔끔입니다. ^^ 다알리아 전에는 많이 보였는데 요새는 귀한 듯 합니다.
부록에도 이쁜꽃이 보입니다.^^ 조만간 서울에도 노랑 물봉선이 피겠군요.^^ 산수국이 일품입니다. 즐감했습니다.
5.6번그림들 청조한 아름다움에 빠저드네요~~~ 아름다운 그림들 잘 봤습니다...
매번 느끼지만 미투리님은 너무 빨리 사진이 좋아 지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한쪽에 자신을 가두지 않고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듯합니다...마지막 사진 참 탐이 남니다!! 자세를 낮출수록 사람이 성숙하듯이 자세를 가능한 낮추어 담으면 사진이 더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귀하고 이쁜꽃들이 너무도 많네요!^^ 푠안하게 앉아서 이리도 멋진 그림들 만날수있게 해주셔서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
부록이 독특합니다.^^ 애기똥풀도 참 예쁘네요~~
감사합니다.이런 허접한사진(어느님상표?)을......격려,진심으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