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종일...물잔치를 하고 다닌 것 같습니다..^^:
*
1-참좁쌀풀
2
3-바위채송화
4
5
6- 가는장구채
7- 노랑물봉선
8
장마비가 내일도 온다고 하네요..
그래도..마음만은..화창하고 행복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25
남쪽지방에 비가 많이 왔다고 하는데....고생이 많으셨겠네요~~이 아름다운 꽃들을 이리 편하게 앉아서 볼 수 있으니, 정말 감사~~~
halfnight(210.124)2006-07-04 21:57
물봉선이 비를맞으니 진짜 물봉선이네요~~우중이라 산행 힘드셨을텐데....멋진모습의꽃들...마음에담아봅니다.
julgi(58.143)2006-07-04 22:06
현재랑 셋이서 삼겹살 먹고 집 ,,,,내일아침새마을로 내려감
지...(125.133)2006-07-04 22:15
ㅎㅎ 등산화 속에도 개울물이 졸졸 흐르는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장마철에 건강 조심하시고요..좋은 밤 되세요~ ^^ // 줄기님~!! 아하~ 진짜 물봉선이 되었네요..^^ 언제나 정겨우신 댓글..감사 드립니다..늘 좋은 날들 되세요~ ^^ // 지.... ㅎㅎ 몇시 도착인지 알려 주세요..^^
반야님~!!(218.239)2006-07-04 22:30
열정도 좋지만 건강도 생각하셔야지요....몸도 허약하시면서...*^^*
주지(59.23)2006-07-04 23:25
세상에 제일은 건강이 라고들 하십디다! ㅎㅎㅎ
다우리(211.209)2006-07-04 23:56
3번 사진에 시선 고정입니다. ^^ 욕보셨습니다. ^^
덜~(211.176)2006-07-05 00:42
넘이쁜 사진 보여주시는군요.....잘보고갑니다.......
부티남(59.31)2006-07-05 00:59
역시....와우님 사진은 보면서 절로 감탄이 나옵니다. 특히 바위채송화에 확~ 끌립니다.^^ 멋진 사진 감사히 봤습니다.
BJ(222.107)2006-07-05 01:01
저두 바위채송화에 확~ 끌립니다.^^* 우중의 그림들 잘 보고 갑니다...
영 상(211.186)2006-07-05 01:34
님도 우중산행 하셨네요.제가 담은 인물이 좀 있는데,난 왜이럴까? 확실히 배울수가 있어 좋아요.
미투리(61.76)2006-07-05 09:02
크흐~ 허약하다고라고라~???? 걱정해 주시는 건 너무~ 고마운데..우째....놀리시는 것도 같공...-_-" 사실로..그날..발 뒤꿈치가 아파서..겨우 걸어 다녔답니다..그 다음날까지 아프데요..^^: 주지님도 건강하세요~ ^^ // 다우리님~!!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지요~?? 맞아요..건강하지 않으면..아무리 좋은 게 있어도 소용이 없지요..식구님들 모두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 // 한결님~!! 3번 사진..저도 한번 더 봅니다..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 // 부티남님~!! 햐~~~너무너무 오랫만에 뵙습니다...잘 계시지요~?? 들러 주셔서 감사하고요..자주 뵈었으면..좋겠네요..늘 좋은 날들 되세요~ ^^
주지님~!!(218.239)2006-07-05 09:15
장마비에 젖어 더 마음을 가져가는 아름다운 꽃 그리고 젖은 바위...고적하나 청량한 느낌의 분위기에 들어가 함께 비를 맞고 나옵니다...검사하고 다시 보아야겠습니다!!
담연(59.19)2006-07-05 09:34
ㅎㅎ 격려의 말씀 ..너무~~~ 감사하고요...요즘..카메라가 애를 먹여..우짜나요~?? 빨리 건강하게 되길 빌어 드릴게요...BJ님도 건강하시고요~ ^^ // 영상님~!! 감사합니다..좋게 봐 주시는 사진들..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늘 좋은 날들 되세요~ ^^ // 미투리님~!! ㅎㅎ 지가..맑은 날에도 산행을 못했는데..요즘..비 오는 날에도 산행을 한답니다..예전엔 생각도 못하던 일을요..^^ 저도..미투리님의 소중한 사진들 감사히 보고 있답니다..늘 감사해요~ 복 많이 받으소서~!! ^^
BJ님~!!(218.239)2006-07-05 09:34
안니용~!!!! ^^ 님의 사진은..늘 詩와 같은 느낌입니다..그란데...댓글도..그런 느낌입니다.."함께 비를 맞고 나옵니다" ..요 귀절....바로~~ 감동입니다...담연시인님~!!! 감사합니다..복 마니마니 받으소서~!!!!!!!!!!! ^^
담연님~!!!(218.239)2006-07-05 09:39
안뇽하시렵니까? 반가우시렵니다! ^^ 우짜묜 이케 바라보는 시선이 아름다우신지요!? 바위채송화의 어여쁨과 노랑물봉선의 귀여움 참좁쌀풀의 쌕쒸함이... 오늘 저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 줍니다!^^ 화로불에 구운 감자 한바구니 보내드릴테니 뽀송하게 드세용!^^
붓다(211.56)2006-07-05 09:49
ㅎㅎ 흐린 날인데도..붓다님의 글을 보니..기분이..화창~ 상쾌해지시렵니당..^^ 얼마나 정다움이 전해지는지요..집에..화로불은 엄꼬...감자 깎아..찌는 중입니다..^^ 포실포실 잘 익은 감자..전해 드리고 싶네요..^^ 붓다님도..유쾌~상쾌~통쾌한 하루 되시옵소서~!! ^^
붓다님~!!(218.239)2006-07-05 10:44
와우님처럼 담아볼 날이 있으려나ㅠㅠ 너무나 멋진 그림들 즐겁게 (?) 봅니다.
골목(211.226)2006-07-05 14:46
#3번을 보고는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려고 합니다. 어떻게해야 좋습니까?
sanbaram(220.118)2006-07-05 14:49
지금도..골목님 사진은 맑고 아름다운데요..^^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 sanbaram님~!! ㅎㅎ 저도 물방울 같은 걸 좋아합니다만..sanbaram님께서도..물방울 같은 걸 ..참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좋게 봐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ㅎㅎ 큰소리로 합!! 해 보세요..입이 저절로 닫히지요~?? 늘 정다운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
골목님~!!(218.239)2006-07-05 15:09
물봉선은 노란 드레스 입은 무희 같아요
나그네(221.164)2006-07-05 17:52
아하~ 나그네님 말씀에..저도 그렇게 보입니다..^^ 좋은 말슴 감사해요~ ^^
wow(218.239)2006-07-05 21:05
이틀전이면 비가 많이 왔을텐데 참 대단하세요~ 깜짝 놀라요, 그러다 감기 드시면 어쩌려고 그러세유^^
dada(58.239)2006-07-05 22:21
ㅎㅎ 제가 요즘..같이 탐사할 동지만 있으면..날씨를 가릴 형편이 아니랍니다..오케이~ 렛츠 고~~입니다..ㅋㅋ 염려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감기도 안 걸리네요..^^ dada님도 늘 건강하세요~ ^^
남쪽지방에 비가 많이 왔다고 하는데....고생이 많으셨겠네요~~이 아름다운 꽃들을 이리 편하게 앉아서 볼 수 있으니, 정말 감사~~~
물봉선이 비를맞으니 진짜 물봉선이네요~~우중이라 산행 힘드셨을텐데....멋진모습의꽃들...마음에담아봅니다.
현재랑 셋이서 삼겹살 먹고 집 ,,,,내일아침새마을로 내려감
ㅎㅎ 등산화 속에도 개울물이 졸졸 흐르는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장마철에 건강 조심하시고요..좋은 밤 되세요~ ^^ // 줄기님~!! 아하~ 진짜 물봉선이 되었네요..^^ 언제나 정겨우신 댓글..감사 드립니다..늘 좋은 날들 되세요~ ^^ // 지.... ㅎㅎ 몇시 도착인지 알려 주세요..^^
열정도 좋지만 건강도 생각하셔야지요....몸도 허약하시면서...*^^*
세상에 제일은 건강이 라고들 하십디다! ㅎㅎㅎ
3번 사진에 시선 고정입니다. ^^ 욕보셨습니다. ^^
넘이쁜 사진 보여주시는군요.....잘보고갑니다.......
역시....와우님 사진은 보면서 절로 감탄이 나옵니다. 특히 바위채송화에 확~ 끌립니다.^^ 멋진 사진 감사히 봤습니다.
저두 바위채송화에 확~ 끌립니다.^^* 우중의 그림들 잘 보고 갑니다...
님도 우중산행 하셨네요.제가 담은 인물이 좀 있는데,난 왜이럴까? 확실히 배울수가 있어 좋아요.
크흐~ 허약하다고라고라~???? 걱정해 주시는 건 너무~ 고마운데..우째....놀리시는 것도 같공...-_-" 사실로..그날..발 뒤꿈치가 아파서..겨우 걸어 다녔답니다..그 다음날까지 아프데요..^^: 주지님도 건강하세요~ ^^ // 다우리님~!!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지요~?? 맞아요..건강하지 않으면..아무리 좋은 게 있어도 소용이 없지요..식구님들 모두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 // 한결님~!! 3번 사진..저도 한번 더 봅니다..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 // 부티남님~!! 햐~~~너무너무 오랫만에 뵙습니다...잘 계시지요~?? 들러 주셔서 감사하고요..자주 뵈었으면..좋겠네요..늘 좋은 날들 되세요~ ^^
장마비에 젖어 더 마음을 가져가는 아름다운 꽃 그리고 젖은 바위...고적하나 청량한 느낌의 분위기에 들어가 함께 비를 맞고 나옵니다...검사하고 다시 보아야겠습니다!!
ㅎㅎ 격려의 말씀 ..너무~~~ 감사하고요...요즘..카메라가 애를 먹여..우짜나요~?? 빨리 건강하게 되길 빌어 드릴게요...BJ님도 건강하시고요~ ^^ // 영상님~!! 감사합니다..좋게 봐 주시는 사진들..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늘 좋은 날들 되세요~ ^^ // 미투리님~!! ㅎㅎ 지가..맑은 날에도 산행을 못했는데..요즘..비 오는 날에도 산행을 한답니다..예전엔 생각도 못하던 일을요..^^ 저도..미투리님의 소중한 사진들 감사히 보고 있답니다..늘 감사해요~ 복 많이 받으소서~!! ^^
안니용~!!!! ^^ 님의 사진은..늘 詩와 같은 느낌입니다..그란데...댓글도..그런 느낌입니다.."함께 비를 맞고 나옵니다" ..요 귀절....바로~~ 감동입니다...담연시인님~!!! 감사합니다..복 마니마니 받으소서~!!!!!!!!!!! ^^
안뇽하시렵니까? 반가우시렵니다! ^^ 우짜묜 이케 바라보는 시선이 아름다우신지요!? 바위채송화의 어여쁨과 노랑물봉선의 귀여움 참좁쌀풀의 쌕쒸함이... 오늘 저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 줍니다!^^ 화로불에 구운 감자 한바구니 보내드릴테니 뽀송하게 드세용!^^
ㅎㅎ 흐린 날인데도..붓다님의 글을 보니..기분이..화창~ 상쾌해지시렵니당..^^ 얼마나 정다움이 전해지는지요..집에..화로불은 엄꼬...감자 깎아..찌는 중입니다..^^ 포실포실 잘 익은 감자..전해 드리고 싶네요..^^ 붓다님도..유쾌~상쾌~통쾌한 하루 되시옵소서~!! ^^
와우님처럼 담아볼 날이 있으려나ㅠㅠ 너무나 멋진 그림들 즐겁게 (?) 봅니다.
#3번을 보고는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려고 합니다. 어떻게해야 좋습니까?
지금도..골목님 사진은 맑고 아름다운데요..^^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 sanbaram님~!! ㅎㅎ 저도 물방울 같은 걸 좋아합니다만..sanbaram님께서도..물방울 같은 걸 ..참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좋게 봐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ㅎㅎ 큰소리로 합!! 해 보세요..입이 저절로 닫히지요~?? 늘 정다운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
물봉선은 노란 드레스 입은 무희 같아요
아하~ 나그네님 말씀에..저도 그렇게 보입니다..^^ 좋은 말슴 감사해요~ ^^
이틀전이면 비가 많이 왔을텐데 참 대단하세요~ 깜짝 놀라요, 그러다 감기 드시면 어쩌려고 그러세유^^
ㅎㅎ 제가 요즘..같이 탐사할 동지만 있으면..날씨를 가릴 형편이 아니랍니다..오케이~ 렛츠 고~~입니다..ㅋㅋ 염려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감기도 안 걸리네요..^^ dada님도 늘 건강하세요~ ^^
한폭의 그림이네요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