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애서 햇빛 거의 없어도 잘 자라고 물 자주주면 안된다해서 겉흙 많이 마를때마다 물 한 컵씩 주고있는데 언제부턴가 잎이 노래지더니 하나씩 죽어가는거같아. 분갈이는 10월즈음에 식물 받아오자마자 한번 했었음.
물 한컵씩 주지말고.... 줄때 배수구멍으로 쭈욱 빠져나가게....푸욱 줘..... 안그럼 죽어.....
거의 4주에 한번씩 주긴했는데 이거도 많이주는거였나
아니 물을 푸욱....주라고 줄때.... 지금 당장 주고....위에 마사를 걷어내고... 흙에 나무 젓가락으로 구멍 좀 슝슝 좀 내주고.... 물 안주던 화분 물 푹주고 나면 물마름 대비 해주는게 좋아....
내가 미안해 흑흑
이제부터 잘 챙겨주면 저넘도 갤러도 행복한거지 뭘....
물 줄때는 한컵씩 ㄴㄴ 화분 밑으로 물이 줄줄 나올때까지 흠뻑 - dc App
아 아예 넘치도록 주는거였구나
그리고 흙위에 마사토는 걷어내고 저거 마르는거랑 그 밑에 흙 마르는거랑 속도가 다름 - dc App
물주는법 잘못되긴 했는데 그냥 구엽 하엽이야. 원래 저 잎줄기 맨아래 잎은 동절기 되면 말라서 떨어져. 나중에 살살 떼서 정리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