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세티아가 도대체 왜 크리스마스를 대표하게 되었나...설화에 나온 포인세티아는 이렇게 막 추운 겨울이 아니었던게 아닐까??? 호주의 12월같이 말야K-겨울철 제일 많이 죽은 식물이 아마 얜거같다 ㅋㅋㅋ
빨강초록->아무튼 크리스마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크리스마스 얼렁뚱땅 크리스마스?
이거 맞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였네 ㅋㅋㅋㅋㅋ - dc App
색감이....클마스잖어...ㅋㅋㅋㅋㅋㅋ
호랑가시때문에 빨강초록이 크리스마스 상징이 된걸까??? 시작이 궁금해서 문득 ㅋㅋ
옛날엔 모르고 '와 예쁘다~' 했었는데 지금은 그저 안쓰럽...
깊이 공감한다...!
지금 뼈만 남은 포인세티아있음.. - dc App
추워서 그럴거야 아마 이파리 다 떨어져도 냉해로 얼지만 않게 두면 봄부터 잎 쭉쭉 낼거임 사진에 쟤도 작년에 냉해 정통으로 맞아서 손가락만큼 남기고 싹다 잘랐는데 자란거임 화이팅!!
봄까지맘 살면 어찌 키울 수 있을 것 같은데 ㅜㅜ - dc App
혹시 내 경험담에서 오는 팁이라도 필요하면 말해주구
당연히 팁 필요함 !! - dc App
지금 환경 어케 돼 있어? 라떼는 베란다 식생인데 환기시킨다고 문 열어놓고 설보내고왔더니 얼어가지고 흙에서부터 검지손가락 높이만큼 냅두고 완전 강전정했어 직바람 맞아서 냉해입었음
그러고나서 베란다 문 닫고 직바람 안맞게 놓고 작은 화분으로 옮기고 햇빛 들랑말랑 하는데에 두고 잎이 없어도 흙 마르면 물주면서 거의 '보관'해놨어 그러고 봄되니까 잎이 미친듯이 올라오더라
방안에 있고 남향 창문 앞임. 온도는 20도정도로 되어잇고 현재 6cm 슬릿분에 들어가서 요양 중임. 습도는 약 50퍼정도. - dc App
햇빛을 안 보게 하는게 중요함? - dc App
어차피 잎 없어서 일할 친구가 없으니 상관은 없겠지만 잎이 하나도 없어??? 나는 그때 춥지말라고 적당히 빛 들어오게 뒀어 슬릿분에 옮겼으면 그래도 물시중은 꾸준히 들어야 할 듯
하찮음 잎 2개 있음 ㅋㅋㅋ - dc App
잎 있으면 빛 무조건 쥬자 나는 진짜 잎이 하나도 없었고 강전정할때도 죽으면 어쩔슈없지 하는마음으로 썰었었음 구래도 살더라!!
ㅇㅋㅇㅋ ㄱㅅㄱㅅ 도움많이 됐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