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가면 그 자리에서 바로 분갈이 할 수 있으니까 따로 뭘 살 생각을 못 했는데

집에 오니까 우리 집 실메 잎이 너무 물러서 분갈이를 해야 되겄네...

흙은 남은 게 있어서 급하게 산야초 바이오차 난석 주문했다ㅋㅋ;

하는 김에 엔젤스킨도 플분이 너무 작아서 분갈이 해 줘야지 하고 화분이랑 받침 세트까지 사니까

금방 2만 원이네...

풀 키우다 등골 휜다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