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eb857fb4856e82239cf7e6469c706d4705cb6b9206ebc155fb805cfd3763988bbe1598c5e2edb8cd2b89a617b1ed7a703565

지난주말에 식친 소개로 기대하고 간 그루.. 

7f98f477c0801d8023ecf5e2359c701c6c22a0e3e3aac80bee0f7d3098af396a4631a7d20ce53d3aae463baad35f068436cd758cbc

7be48774c48268f123ecf390459c7068229fe56c8a6ab14fbba37a40f445cb98f9411357f13aba9c8c7a840ef48e4647d522a9f96c

78e88802c0f71e8223eb8ee5339c706e0c785abb210931f93a61aa7258e600f3f111c94b97c7db399b874a76c05e67b04d5c5b9df3

08ea8171c7801c8323e6f393379c701b4b28eec262e664120c6ad56b120042cc5473fd69faf7130fcd362d159661133949b22edaf5

문이 닫혀있어서 그냥 왔다는 

훌쩍

일주일에 딱 하루 여신다고 하더라고 
다음 방문때는 인별 계정에 나온 번호로 전화주고 오라고하셨음

나도 식물카페 가보고싶었는데에
분쇼하려고 했는데에

너모 허망해서 창문으로 보이는 애들 사진이라도 찍어본..

훌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