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괴해서요..스파트필름으로 알고 있었는데..왠 보라색꽃이
궁금이(211.199)
2006-07-0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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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해도 흰꽃이 피었어요..그런데 별안간 올해는 첨보는 꽃이..피기 시작해서 넘 황당해요
비비추네요~~
올해는 비비추 씨앗을 뿌렸나보군요..^^
엄마야~!!!!!!!!!!!!!!!!!!!!!!!!!!!!! 그렇군요...넘넘 감사해요...앵??? 그러면 작년에 있던 스파트필름은 어디로 가고 이 비비추란게 생겨났는지 미스테리예요...알려 주셔서 감사해요
전 비비추란것도 첨 들어 보고,첨 봐요...흐미~!! 넘 이상해요..어떻게 생겨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