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식물선반에 식물등까지는 구비해서 어느정도 구색은 맞췄는데


관엽단이라 흙도 무지성 상토 + 펄라이트만 쓰다가

호야나 안스리움은 조금 다르게 해줘야 한다고 하더라고..?


또 분갈이도 대충 슥슥 하고 가지치기도 무지성으로 하고 그랬는데

아직까지 식물이 죽거나 벌레가 생긴적은 없지만 영양제하고 구충제도 준비는 해두려구

공부할수록 참 배울게 많아진다 ㅠㅜㅠ 


그래서 구매할거 리스트를 좀 적어놓았는데

오바다 / 추천한다 싶은거 훈수좀 두어주라

나는 대부분 몬스테라 / 아스파라거스 키우고 나중에 호야랑 안스 하나씩 들일거야

그리고 열대과일 나무 두개 있엉


1. 과산화수소

나는 이거 사람들이 쓰는줄 이제암 심지어 공지글도 읽었었는데


2. 메네델

그냥 분갈이때나 뿌리 정리했을때 잠시 담가두면 되겠지..?


3. 하이포넥스사 관엽 식물영양제 앰플형

이거 많이쓰는거같던데 액체형 사서 희석할까??

그리고 과실수(냠냠목적은 아직까진 X)는 뭐써야하나 싶네..


4. 오스모코트 고형


5. 코니도입제 or 병해뚝

두개 다 사는건 좀 오바인가 싶어서 고민이넹


솔직히 이정도면 보조물품으로 충분하지??

여기다가 바크랑 수태정도 더 살까하는데

확실히 인터넷에 소포장도 많고해서 그냥 다 온라인으로 살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