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생리장애로 보임. 커가는 과정에서 빛이나 습도 온도가 일정하지 않거나 뭐 분갈이를 했다든가 환경변화가 있었음? 병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식갤러 1(175.213)2024-01-22 21:29
답글
온실에서 실습 몇일 간격으로 적응시키고서 내놨고 신엽줄긴줄 모르고 말라붙은거같이 생겼길래 핀셋으로 땡겼다가 신엽줄기가 죽긴 했어...
식린이의대모험(106.101)2024-01-22 21:31
답글
털어보고 뿌리 무른거같다 싶으면 통기성 좋게 만들어줘 딱히 뿌리 문제는 아닐거같아. 근데 흙이 100% 원예용 상토인가?
식갤러 1(175.213)2024-01-22 21:31
답글
무비상토에 펄라 섞었어ㅜㅜ
식린이의대모험(106.101)2024-01-22 21:33
답글
전에 온실에서 케어할때도 무비에 펄라??
식갤러 1(175.213)2024-01-22 21:33
답글
아니 수태..
식린이의대모험(106.101)2024-01-22 21:34
답글
왜 주늑들어가노. 뭘 더 사라하기에는 그렇고 펄라 비율 높히고 흙 축축하게 만들지 마셈. 이번잎은 왁스층이 공습 차이로 쭈글해진거같음. 신엽줄기 사라진건 괜찮아 또 올라와. 식물 그렇게 약하지 않음. 다음잎이 환경에 적응못해서 줄기에 말라버린 상태로 나오지 못하면 온실로 들어가지말고 가습기 같은거로 주변 공습만 올려줘. 다시 온실들어가면 뿌리 녹는다. 뿌리 녹기 시작하면 진짜 죽음.
식갤러 1(175.213)2024-01-22 21:43
답글
조배묘라 좀 뒤틀려 자라서 오긴 했어ㅜㅜ 유묘는 축축유지하라길래 4일만에 흙 마른거 보고 물 부어줬는데 급나게 후회되는구먼 감사합니더... 세라미스라도 좀 더 섞어서 다시 심어줘볼게 알려줘서 고마우이ㅜㅜㅜ
식린이의대모험(106.101)2024-01-22 21:46
답글
조배묘라면 얘기가 달라져....
식갤러 1(175.213)2024-01-22 21:53
답글
자구인줄 알았잖아...
식갤러 1(175.213)2024-01-22 21:54
답글
예?
식린이의대모험(106.101)2024-01-22 21:54
답글
베놈은 자구가 더 저렴할텐데 조배는 어디서 구한겨... 대단하구만.
식갤러 1(175.213)2024-01-22 21:56
답글
경매!!
식린이의대모험(106.101)2024-01-22 21:59
답글
걍 자구사... 왜 조배로 시작해... 조배묘는 작업기간동안 기공이 열려있고 왁스층이 얇음. 순화하는 과정에서 숨 쉬는 연습을 하는건데 병 속에 습도는 99%정도임. 외부에 나올때 인간처럼 응애하고 울고 숨을 쉬기 보다 잎 한장 한장 올리면서 환경에 맞취지는 건데 품종마다 다른 순화 시간에 개인이 적절한 시기에 제때 환경을 조성해준다는건 사실 쉽지 않아.
식갤러 1(175.213)2024-01-22 22:10
답글
그래서 자촉분리개체도 샀습니다! 그래도 이왕 궁금해서 델고와본거 안죽이고 잘 키우고 싶네여ㅜ 이제 어린 조배묘 안사려구.... 너무 내 속을 들었다 놨다 해...
식린이의대모험(106.101)2024-01-22 22:12
답글
슬릿분 투명 6호 얼마안할거야. 그거 사서 다이소에서 파는 25oz 머크컵에 밀폐해놔. 송곳같은거로 위에 구멍 한 두개만 뚫어주고 시간 지나면 더 뚫어주고. 흙은 저것보단 적게 가고. 촉촉하게 마르지 않은 상태로. 공습은 높게.
ㅊㅊ 더 떨어지기 전에 팔자
키우고싶은디 죽어가는거야ㅜㅜ?
걍 생리장애로 보임. 커가는 과정에서 빛이나 습도 온도가 일정하지 않거나 뭐 분갈이를 했다든가 환경변화가 있었음? 병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온실에서 실습 몇일 간격으로 적응시키고서 내놨고 신엽줄긴줄 모르고 말라붙은거같이 생겼길래 핀셋으로 땡겼다가 신엽줄기가 죽긴 했어...
털어보고 뿌리 무른거같다 싶으면 통기성 좋게 만들어줘 딱히 뿌리 문제는 아닐거같아. 근데 흙이 100% 원예용 상토인가?
무비상토에 펄라 섞었어ㅜㅜ
전에 온실에서 케어할때도 무비에 펄라??
아니 수태..
왜 주늑들어가노. 뭘 더 사라하기에는 그렇고 펄라 비율 높히고 흙 축축하게 만들지 마셈. 이번잎은 왁스층이 공습 차이로 쭈글해진거같음. 신엽줄기 사라진건 괜찮아 또 올라와. 식물 그렇게 약하지 않음. 다음잎이 환경에 적응못해서 줄기에 말라버린 상태로 나오지 못하면 온실로 들어가지말고 가습기 같은거로 주변 공습만 올려줘. 다시 온실들어가면 뿌리 녹는다. 뿌리 녹기 시작하면 진짜 죽음.
조배묘라 좀 뒤틀려 자라서 오긴 했어ㅜㅜ 유묘는 축축유지하라길래 4일만에 흙 마른거 보고 물 부어줬는데 급나게 후회되는구먼 감사합니더... 세라미스라도 좀 더 섞어서 다시 심어줘볼게 알려줘서 고마우이ㅜㅜㅜ
조배묘라면 얘기가 달라져....
자구인줄 알았잖아...
예?
베놈은 자구가 더 저렴할텐데 조배는 어디서 구한겨... 대단하구만.
경매!!
걍 자구사... 왜 조배로 시작해... 조배묘는 작업기간동안 기공이 열려있고 왁스층이 얇음. 순화하는 과정에서 숨 쉬는 연습을 하는건데 병 속에 습도는 99%정도임. 외부에 나올때 인간처럼 응애하고 울고 숨을 쉬기 보다 잎 한장 한장 올리면서 환경에 맞취지는 건데 품종마다 다른 순화 시간에 개인이 적절한 시기에 제때 환경을 조성해준다는건 사실 쉽지 않아.
그래서 자촉분리개체도 샀습니다! 그래도 이왕 궁금해서 델고와본거 안죽이고 잘 키우고 싶네여ㅜ 이제 어린 조배묘 안사려구.... 너무 내 속을 들었다 놨다 해...
슬릿분 투명 6호 얼마안할거야. 그거 사서 다이소에서 파는 25oz 머크컵에 밀폐해놔. 송곳같은거로 위에 구멍 한 두개만 뚫어주고 시간 지나면 더 뚫어주고. 흙은 저것보단 적게 가고. 촉촉하게 마르지 않은 상태로. 공습은 높게.
점차 구멍이 많아지면 공습도 자연스레 외부와 비슷해지니까 그때 꺼내줘ㅓ.
호 바로 실행하겄습니ㅡㅏ
편하게 식물하자 갤러야..
예압!!!!!!
맛있어 보임
한잔해
조배묘도 살릴수 있어 걱정 안해도 됨
뽑아보니까 뿌리가 어마어마하게 자랐더라구영....다시 꼽아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