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는 사람 있길래 글 아예 새로팜
일부라고 한 이유는 내가 graptopetalum속 한종이랑 pachyphytum속 한종밖에 안해봤기 때문.. 사실 다 될지도 몰라
graptopetalum속의 무언가
용월닮았는데 용월은 아님
집앞하나로에 똑같이생긴애 들어왔는데 이름은 없네
미인종류인데 역시 이름모름
단면안말려줌
그냥 참수후 바로 물꼬
물은 5일에 한번정도 갈아줌
근데 뿌리가 저렇게나서 그냥 밀어버린다음 심어버림
+)
더 나아가서 아예 수경도 가능한듯함
여기서는 세덤속이랑 에케베리아속도 된다고 하네
좀 웃자란모양이긴 한데
다육이한테 째째하게 8천lux×6시간이 뭐야...
2만lux 이상에 10시간 이상 하면 평범하게 구워질듯
(뇌피셜)
물꽂이 물 너무 자주갈면 뭐시기 호르몬 누적이 안 되서 발근에 안좋다던데 마즘?
거기까진 몰.. 만약 그렇다고 해도 최초 발근시에만 영향이 있고 뿌리 난 후의 발달에는 별로 상관 없을듯
그런가 일단 발근만 되면 그렇긴 하겠넹
새글까지... 친절한 식갤러 자세한 설명 고마워ㅜㅜ 물꼬가 되면 이쪽이 훨씬 편하지 않나? 왜 다들 안하는지 모르겠네 다육이=물 굶김에 대한 고정관념이 커서? 암튼 내가 궁금해서라도 방금 다육이 몇개 물꼬랑 수경으로 돌리고 왔어ㅋㅋㅋ 앞으로 어떨지 두근두근
정보글추!!!
물꼬로도 가능하구나... 저런 뿌리 흙으로 보내긴 엄청 힘들어보이긴하네...
저런 뿌리는 흙으로 보내기 왜 힘들어여? 뿌리 풍성하면 그냥 좋은거 아닌가욤
식물마다... 좀 다른데... 다육이가 사는 흙에...저 물뿌리가 적응하기 힘들어 할 것 같다는.... 대다수...물뿌리 많으면..흙으로 보냈을때 은근 잘....녹는단..
답변 감사해욤 원래 다육이는 우동뿌리가 나는데 저건 물뿌리라 잘 녹아서 문제군여? 계속 수경으로 키운다면 괜찮으려나..
건 잘 몰루...것어요... 양액 잘 챙겨주면서 키우면 괜춘할지도.. 근데...다육이가...광이 좋아야 클건데... 광 좋은 곳에서 수경하면....수경병이.....빛에 녹조에 등등...견딜라나 몰것네요...
돌나물과 다육이들은 원래 우동뿌리라 부를만한 뿌리는 아냐.. 저건 너무 여리고 빽빽해서 흙에 심기 곤란한거고
엇 다육이는 목대가 길어지는거니까 박카스병 같이 불투명하고 좁은 병에서 키울수 있지 않을까요?? 이럼 빛이 투과 안하니까 녹조 문제 해결..? 물음표 살인마라 ㅈㅅ해여 자꾸 궁금한게 생겨서..
글쎄요 제가 해본 적이 없어서...확답을 못 드린다는거예요...ㅋㅋㅋ 전 수경을 뿌리 받을때 외엔.....별로 안 좋아라 한다는..@@
목대로 자라는 다육아가 있고 흙에 붙어서 크는 다육이가 있어 저리 오랜시간 물꼬 하면 버티지 못하고 다 녹아
아아 네네 그렇죠 저도 수경은 양액 챙겨주는게 힘들고 튼튼하지 않게 커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다육이는 어차피 영양분 없는 돌멩이에서 자라니까 이쪽도 괜찮아 보여서.. 지금까지 모두 감사해여 제가 직접 이것저것 해보고 정리되면 식갤에도 글 올릴게요ㅎㅎ
나 다육이 키우지만 저 뿌리로 다육이 흙에 심으면 뿌리 다 녹아 다육이 흙 배합 할때 돌멩이가 80% 차지해다육이 자생지만 봐도 돌멩이속에서 자라거든
정답.. 나도 흙에 옮겨심을때 뿌리 다 떼버리고 꽂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