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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서는 이번주 지나고 나면 감나무나 무화과 나무 가지치기 해야 될듯함.
원래 겨울에 눈도 잘 안오는데다가, 다음주 부터는 기온이 거의 영상 2 도 ~ 영상 10 도 사이로 왔다갔다 하네.
그정도면 겨울이 끝나가고 봄을 준비하고 있다고 봐도 되는 날씨 일듯함.
감나무나 무화과 나무 가지치고, 올해 수확을 준비해야지.
계절의 시계추가 벌써 이렇게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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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서는 이번주 지나고 나면 감나무나 무화과 나무 가지치기 해야 될듯함.
원래 겨울에 눈도 잘 안오는데다가, 다음주 부터는 기온이 거의 영상 2 도 ~ 영상 10 도 사이로 왔다갔다 하네.
그정도면 겨울이 끝나가고 봄을 준비하고 있다고 봐도 되는 날씨 일듯함.
감나무나 무화과 나무 가지치고, 올해 수확을 준비해야지.
계절의 시계추가 벌써 이렇게 되었네.
아직 2월도 안 왔는데?
다음주면 2 월 되잖아.
아.....!! 벌써 글쿠나....시간만 잘가네..
ㅇ. 나도 올해 수확을 위하여 무화과 나무 가지치기를 해야 될 때가 되었다 싶으니, 새삼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네. 작년 여름에 무화과 나무 사온 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야.
무화과 달리면 하나 줘어~~ ㅋㅋㅋㅋ
마트에서 사서 먹어.
사진.. 부산만 눈 안왔어.. ㅠㅠ
부산이 아니라 경남임. 글코 눈 안오면 좋지. 저때 경남 제외한 전국은 수십cm 의 엄청난 폭설에 시달렸을 껄,
창원 살다가 타지방 갔는데 눈 이제 싫다... ㅋㅋㅋ
그지 창원은 눈3cm오면 마비되잖아 ㅋㅋ 그리고 창원출신들 다른 곳 가서 눈 오면 3번까지는 다 좋아 하는듯.. 3번 이후부터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쓰레기가 됨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