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나 공원에 관상수들이 잔뜩 심겨 있는 것을 보면,
관상수보다는 과일나무를 심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음.
관상수도 좋긴 하지만, 거기에 과일나무를 심으면 과일이 열렸을 때,
지나가던 사람이든 관상수 관리자든 간에 배불리 먹을수 있지 않을까남?
그러면 식량 자급 자족에도 도움이 되고 말이야.
도로나 공원에 동일한 관상수가 잔뜩 심겨 있는 것을 볼 때 드는 생각임.
도로나 공원에 관상수들이 잔뜩 심겨 있는 것을 보면,
관상수보다는 과일나무를 심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음.
관상수도 좋긴 하지만, 거기에 과일나무를 심으면 과일이 열렸을 때,
지나가던 사람이든 관상수 관리자든 간에 배불리 먹을수 있지 않을까남?
그러면 식량 자급 자족에도 도움이 되고 말이야.
도로나 공원에 동일한 관상수가 잔뜩 심겨 있는 것을 볼 때 드는 생각임.
은행나무 꼴 남 ㅋㅋㅋ 열매 열리는 나무 있는 공원 보면 엄청 지저분해 - dc App
은행나무가 아니라 사과나무 등이 라면, 괜찮지 않을려남? 은행나무는 먹을수 있는 과일도 아니잖아.
이건 나도 ㅇㅈ인게 우리아파트 가로수에 유일하게 복숭아나무 하나있는데 너무높이자라서(소나무급임 ㅅㅂㅋㅋㅋㅋ) 진짜 알맹이떨어지면 드럽더라 - dc App
은행 먹을수있는데 ?? 사과나무밑에 지나가다 사람머리에 맞으면 어캄? 차 위로 딸아져서 파손되면 어캄???
공원이나 도로 관리자들이 과일 열릴 때 쯤 따주면 되지 않을려남?
글코 도로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공원은 충분히 고려해볼수 있지 않남?
스페인에서는 조경수로 오렌지나무 심잖아. 그래서 수확기되면 기계차로 다 털어서 따긴하던데 먹는지는 모르겠네.. 중금속이나 이런거 많이 함유되어있을것같은데
오랫동안 대부분 그렇게 해온건 이유가 있음 예를들어 과일들 길에 떨어지는건 누가 다 치움
관리자들 있잖아. 글코 먹을수 있는 과일이라면 사람들이 알아서 따갈 것 같은데?
가로수담당공뭔들이 하루종일 길에서 그 과일만 지켜보고있어..?? 매연에 잔뜩 오염된 과일 나라면 안따가고싶을듯
ㅇ. 도로는 그렇다고 해도 공원은 괜찮을 것 같은데?
대다수의 가로수는 환경에 맞춰서 심어지게 되어있어 예를들어 가장 많이 심기는 나무중에서는 공기 중 매연의 나쁜물질을 많이 흡수하고 또 산소는 잘 배출하는 종을 많이 심곤 해 - dc App
그리고 진짜 중요한게 가로수는 매연 먹잖아? 그러면 과일도 매연맛나....과일에 그 맛과 양분이 담기거든 큰일나 - dc App
ㅇ. 도로는 그렇다고 해도 공원은 괜찮을 것 같은데?
공원은 괜찮을거같은데 차가 근처 못올(오토바이조차) 그런곳이어야할거같다 우리집 산위에 있는데도 과일따는거 금지시킴 - dc App
원래 공원에는 차량이 거의 못들어오니, 괜찮을 것 같음.
도로에 과실수 심으면 중금속 엄청 많이 축적돼서 가급적 식용하지 말라고 그러더라고... - dc App
ㅇ. 도로는 그렇다고 해도 공원은 괜찮을 것 같은데?
'공원의 과일을 따먹지 마시오(맹독성 농약 살포)' - dc App
농약을 친환경 농약으로 바꾸면 되지 않을려남?
생각보다....안 이쁘고....벌레 마이 꼬이고...관상가치가 적고.... 충주시가 가로수로 사과나무 많이 식재하다가...포기했단...
ㅇ. 가로수는 그렇다고 해도 공원은 괜찮을 것 같은데? 관리만 잘하면 말이야.
그 관리가 돈이고 일이잖어...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훼손하는 거도 많고...
지금도 공원 관리 하는 사람들 돈 받고 하잖아. 차라리 신규 일자리 창출도 되고 좋을 것 같은데?
항상 이래왔어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겨 ㅋㅋ 무화과도 수박도 연구하고 농사지은사람들이 한 두해 짓는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안하지?? 이럼 답정너. 그렇게해서 다 실패하고 관리못햇으니 안하는건데
공원관리갘ㅋㅋㅋㅋㅋㅋㅋㅋ할일이 을매나 많은데 고작 과실수 몇그루 관리하는게 다인줄아나…
ㅋㅋㅋㅋㅋㅋㅋ 이 갤럼 약간 완전체같음
ㄹㅇ 왜 안되는지 얘기해줘도 공원무새네
답정너야 어차피.. 원하는 답이 있음. 안하는 이유를 알려줘도 안받아들임. 관리비 + 조경의 가치 등 모든 걸 고려해서 심는건데
아니. 공원은 볼 때 마다 땅이 아까워 보임. 저기에 과일 나무를 심으면 얼마나 많은 과일을 딸수 있을까? 싶음.
아니과네 ahni과야 너같은놈 아니_ahni 라고 식갤애 한명 더있어 둘이 얘기 잘통할듯
과일은 과수원에서 재배하면됩니다
존댓말 쓰는데 욕 박고 싶어지는 글은 오랜만이다
그 과일을 위해서 투입해야 할 인력을 생각하면 너무 비경제적이고 벌레도 상당히 꼬여서 지나가는 사람들도 불편할거야
노인 일자리 사업에 그런 것을 배치해도 될 것 같은데? 공공 근로나 공공 계약 많잖아. 그런 건 나라가 손해보면서도 하는 것이잖아.
ㅠㅠ 할매할배들이 고강도 농사를 어케하냐고요
과일 관리하는 건데, 별로 힘들 것 없어 보임.
가지치기 농약치기 수확하기 솎아내기 이런거 노인들이 어케하냐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실수 관리가 쉬운 일도 아니고 어느정도 전문지식이 필요한 일이라 노인 일자리마냥 아무나 데려다 쓰긴 어렵지
그건 매일 하는 것이 아니라, 한 때 하는 것이잖아. 그 때는 전문 인력을 잠시 쓰고, 평상시 과일 관리만 하는 것은 노인들도 가능하지 싶음.
뭐가 힘들게 없어요.. 괜리 농촌에 어른들이 과수원못하겠다고 하고 다른분한테 임대료밭고 니가대신 농사지어라 하는 줄 아시나 맛없는 과일을 먹을거면 그냥 안키우니만 못함. 님이원하는 맛잇고 상품성있는 과일 얻으려면 순지르기도 다해줘야하고 비료도 다줘야하고 꽃도 따주고해야하는데
평상시 과일관리가 위에있는 모든 작업 포함이에요…^^
꼭 시장에 내다 팔 상품성을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 어차피 공공 소모비용으로 다 쓸 돈을 상품성 보다는 간단하게 먹을 과일을 얻을 겸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되지 싶음.
시장에 내다팔 상품 만들것도 아닌곳에 쓸데없는 자원을 왜 투입하냐고요…^^
어차피 노인 일자리 사업이나 공공 근로 사업 등은 처음부터 정부가 적자를 예상하고 하는 사업이잖아.
아니 그 간단히 먹는게 맛없으면 누가 먹나고요 아 ㅋㅋㅋㅋ 맛이있다는게 상품성이 있다는거지 그리고.. 맹물맛에 크기도 안크고 아무맛이 안나면 그걸 누가 먹음?? 한입베어먹고 다 버리겟지 님이키우는 무화과부터 안달면 버릴거면서 설탕돈들여가면서 효소나 장아찌담글거아닌이상은
위에 본인이 적으셨잖아요 전문가를 투입하면 되겠다고^^ 경제성이나 관상가치를 따져서 전문가들이 조성해놓은 공원이니까 이상한 논리로 훈수두지마세요… 그렇게 안타까우면 님네 정원에 과실수만 심으면 됩니다..
시장에 파는 상품성 있는 사과가 1 개에 2000 원이라면, 그렇게 나온 사과는 1 개에 500 원 ~ 600 원이나 100 원 ~ 200 원에 팔거나 그냥 그 사업에 참가한 사람들이 직접 따서 먹는 걸로 해도 괜찮지 싶은데? 어차피 공공 근로 사업이나 노인 일자리 사업등은 처음부터 적자를 각오하고 정부가 호혜적으로 베푸는 사업이잖아.
수확하고 관리하고 파는건 누가할건데 깝깝한놈아 - dc App
생전 일 한번 안해본놈인가 사회 구조가 그리 간단해보이더냐 - dc App
그 100원짜리 사과 몇개 팔자고 몇십에서 몇백을 더 투입해야하는데 그걸 누가함ㅋㅋㅋㅋㅋ 님이말하는 노인들은 그런업무를 감당을 못한다고요^^
ㅇ. 정원에 과실수 심어뒀는데, 정원이 작아서 많이 못 심었음. 그러다보니 항상 땅에 대한 열망이 강한데, 지나가다 보는 공원에 있는 넓은 땅에 과일나무는 하나도 없이 정원수만 심겨 있는 것을 보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함.
예상답변 : 그것도 수확기에만 전문 인력을 투입하면 되잖아?? 항상 수확하는 것도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어후.. 답정너가 세상에서 제일 힘듬. 자기의견에 동조하기만 바람.
공원은 과일 따먹는곳 아니고요ㅋㅋㅋㅋㅋ 휴식목적으로 조성된곳입니다.. 과일은 농장가서 따드세요
너가 해봐.. 과일나무 관리 빡샘 시너지 효과를 생각한건 좋긴한데 할매할배들 과일나무 ㅈ또 관리못해 농사하는사람들이 얼마나 힘든데 - dc App
그렇게 관리가 쉬우면 왜 과일값이 비싸겠어 물론 다른이유로 과일값이 비싼거맞는데 우리나라가 과일값 세계 1~2위 하는데 검색해봐 - dc App
글쓴이 뭐 학교 토론 과제라도 준비해?
ㄹㅇㅋㅋ
걍 답정너임. 그렇구나 공감을 항상 강요함. 예시1) 무화과 어디든 잘크던데?? - 그래도 냉해입더라 - 아니야 여긴 따뜻 - 그래도 입을 수 잇다 - 응 아니야 예시2) 옥상에 참외수박 순지르기 왜함? 놔둬도 알아서크던데 - 맛잇게 크게 파는것처럼 먹으려면 해야한다 - 아닌데? 알아서 잘크던데? - 앞줄기썩어서 자연스레 순지르기되고 더컷는지후기안올라옴
그냥 이런 말, 저런 말 적어보는 것이지. 관상수가 심겨 있는 공원에 있는 넓은 땅과 과일나무가 심겨 있는 집 정원 작은땅을 비교해보고 공원의 저 넓은 땅에 관상수가 아니라 과일 나무를 심으면 과일을 얼마나 많이 수확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임.
아니 그래서 답을 말해줘도 안받아 들이는 이유는 뭔데?? 이미 기존나무도 관리가 힘들어서 죽어나가고 새로나무교체하고 하는마당에 알려줘도 아등바등 이러면 괜찮지않을까? 저러먄 괜찮지않을까? 이러니 뭐라하지 당연히 과실수도 가능성에 포함안되엇을까??
아 요즘 자주 안와서 몰랐는데 종종 이러시는 분이구나...? 지난글 보다가 봤는데 커피나무는 아직 살아있어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 그건 전문인력이 하면 되니까~ 평상시는 그런 거 안하잖아! 라고 위에 써놓음. 아무리말해도 안들음 ㅋㅋ
세상의 돈이라는게 무한정이 아니란다 애야. 그딴 곳에 돈 쓸 바에는 굶는 아이들이나 노인들 밥 먹여야한단다. 세상사에는 우선 순위가 있단다. 정 그렇게 하고 싶으면 니 월급 꼴아박아서 니네 동네 공원 과실나무로 꾸며봐
빡대가리네 - dc App
댓글 어질어질하네 대충 뭔생각인지 알겠지만 과수를 심었을때의 장점보다 단점이 훨씬많고 거기에 예상못할 단점들에서 오는 경제적 손실이 장점을 훨씬 넘어선다 당장 과수가 있다는건 벌레가 꼬이고 새가 꼬이고 고양이가 꼬이고 등등 공원은 공원이 아니게 될것 관리인력 투입하고 뭐하고 뭐하고 하느니 다른일에 투입되는게 훨씬효율적이지 전형적인 근시안적인 사고방식임
https://m.segye.com/view/20121010025375
이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