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핀 꽃이 없이 잠잠하다가,
오랜만에 난초 꽃 하나가 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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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린코렐리아 글라우카

낮보다는 밤에 향이 더 강한 녀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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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지?

향은 레몬향이 강하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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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꽃들은 퇴근하고 집에오면 향이 거의 없는데,
얘는 오히려 퇴근했을때 향을 뿜뿜해서 넘 좋다



노도사나 딕비아나도 들여볼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