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핀 꽃이 없이 잠잠하다가,오랜만에 난초 꽃 하나가 펴줬어얘는 린코렐리아 글라우카낮보다는 밤에 향이 더 강한 녀석임귀엽지?향은 레몬향이 강하게남!보통 꽃들은 퇴근하고 집에오면 향이 거의 없는데,얘는 오히려 퇴근했을때 향을 뿜뿜해서 넘 좋다노도사나 딕비아나도 들여볼까봐
화형도 이쁘고 피어있는 방향도 참 좋다
녀석 피다가 립이 살짝 다친것만 빼면…! 참 좋아
딕바이아나랑은 다르게 딱 단정한 매력이 있네ㅎㅎ - dc App
잎도 꽃도 단아하니 좋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