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왔을때도 저런 상처가 조금씩 있긴 했는데 갈수록 심해지네 맘아프게ㅠ
환경이 문제인지 해충이 생긴건지 식린이라 아무것도 모르겠다..
마지막 사진이 우리집 온지 이틀째 되던날 찍은거..
그 와중에 네다섯번째 사진 보고 입술 같다고 한 친구 때문에 꿈에 나와서 나한테 뭐라 할것만 같아 무섭다
환경이 문제인지 해충이 생긴건지 식린이라 아무것도 모르겠다..
마지막 사진이 우리집 온지 이틀째 되던날 찍은거..
그 와중에 네다섯번째 사진 보고 입술 같다고 한 친구 때문에 꿈에 나와서 나한테 뭐라 할것만 같아 무섭다
그러네..ㅁ ㅓㄴ가 입이 있을거같은 위치ㅣ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똑바로 안해? 할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볼때마다 흠칫 놀라게 된다...
그 원래 상처가 있던 부분이면 상처 위주로 조금씩 저렇게 마르긴 혀요. 전체적으로 쬐매 양분 부족 같기도 한데 확실힌.. 근경은 원래 한 가지서 나는 하엽은 금방 지는 편이라 누런 잎은 쬐깨 잘라 주셔도 될 것 같네요
ㅠㅠ 아무래도 잘라버리는게 좋겠죠 저 입술..
화원에서 바로 온건가? 그럼 저렇게 상처있는경우 왕왕있던데 것보다 적응하고 새순이 어케나나 봐봐 난 온실없이 키우는데 베고니아 사면 대부분 기존잎은 녹거나 상처있더라
보통 그러는구나.. 난 또 병충해인가 했지ㅠㅠ 고마웡
베고가 조직이 약한건지 수분이 다른 식물보다 차지하는 비율이 높고 잎이 약해서 그런가 잎에 상처생기거나 물 좀 말리면 잎이 잘 말러 걍 저런잎은 잘라서 멀쩡한부분만 남기고 잎꼬해두는편이야
헉..그럼 지금 잎 6장 있는데 다섯장을 다 떼버려야 하는건가.. 맘아푼데..
아니 그럼 베고가 힘들어할거같고 물 있는데도 처진잎은 어차피 베고가 포기한잎이라 일단 젤 밑에잎 하나 꽂고 신엽올리는거 보면서 나머지 자르면 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