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 부산살았었는데 그땐 신도시도 없어서 아파트가 죄 산위에 있었는데 눈온날 비탈길 오리걸음으로 내려갔던 기억나네 ㅋㅋㅋ 기차 예약 되있어서 안갈수가 없었음 ㅠ 그때 진짜 겨울이건 뭐건 식물 베란다에둬도 잘살던데 지금은 완전 북쪽 살아서 너무 추움 여긴 노지활동 되는 수준 식물 아니면 베란다에 못내놔... 빨래도 못해 낮에도...ㅠ
나 어릴때 부산살았었는데 그땐 신도시도 없어서 아파트가 죄 산위에 있었는데 눈온날 비탈길 오리걸음으로 내려갔던 기억나네 ㅋㅋㅋ 기차 예약 되있어서 안갈수가 없었음 ㅠ 그때 진짜 겨울이건 뭐건 식물 베란다에둬도 잘살던데 지금은 완전 북쪽 살아서 너무 추움 여긴 노지활동 되는 수준 식물 아니면 베란다에 못내놔... 빨래도 못해 낮에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