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에 이어진듯이 붙어있어. 톡톡 쳐봐도 단단하게 붙어있길래 그냥 다시 심어줬어 자구는 맞는겨?? 첨에 당근에서 3천원에 사온 그린 벨벳이 뿌리도 참 빈약하고 웃자란 친구라 금방 죽겠거니 했는데 3주동안 미동이 없어서 확인해보려고 엎었다가 튼실하게 낸 뿌리랑 알 보니깐 너무 기특하다ㅜㅜ
맞아! 띄어내서 축축한 흙이나 수태,물에 넣어두면 알로가 2개가 되는거야 - dc App
나중에 수확해서 꼭 심어볼테야
축 자구.. 저 정도면 알아서 위로 밀어 올릴 듯.....
와!! 첫 자구 보니 가슴이 넘 설레여요!
첫 자구야?? 나도 아직 자구 수확은 안 해봐서 잘 모르긴 하는데 건너 들은 거로는 자구를 그냥 모체에서 깨워가지고 세력 조금 붙히다가 분리시켜서 새 개체 만들면 성장세가 좋대! 근데 이건 뭐 잘 모르겠고 취향이니까ㅋㅋ 잘 키워서 응애알로 만들자!!
마자 식물키우고 처음 본 자구야! 오 바로 떼는거 보다 더 키워서 심는게 좋은거구나 빼꼼 내밀때까지 기다릴게 자구 다 떼면 몸살앓는대서 고이 다시 심어줬는데 너무 기대된다!!!
그렇게 하나둘씩 자구 캐다가 몇십개로 늘어나고.... - dc App
일.. 일단 식린이는 기쁜 것이에요.... 아직 작은 알로들 화분 12개가 있는데 다 수확할만큼 왕창 크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