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바보같은 거 저도 아는데


뚜껑따고 흙에 넣으라길래 식물 자라나는 곳 바로 옆에 꽃았단 말이에요


근데 이게 안줄어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꾸욱꾸욱 눌렀어요


한 절반이상 누르다가 내가 뭔갈 잘못하고 있는것 같단 생각에 


액체비료 (영양제)를 검색했는데 이게 1주~4주동안 쓰는 영양제더라고요. 

그리고 과하게 주면 오히려 뿌리가 말라버린다고, 그래서 뿌리쪽에 주지말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뿌리쪽에, 엄청 많이 줘버렸는데요 혹시 이거 살릴 수 있나요?

테이블 야자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미리 검색해볼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방금 한 행동이라 죽진 않았지만 제가 시한부 선고 내린 것 같아요. 혹시 살릴 수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