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끼가 가죽처럼 흙을 덮었는데
자주 제거를 못 해서 더 까다로워짐
은근히 억세고 귀개 다칠까봐 핀셋으로 하나하나 겨우 뽑는 중
내꺼는 더 작은 보라색을 피우는 종류고
이런 식으로 습지에서 가늘고 여리여리한 꽃대와 함께
귀여운 꽃을 피우는 식충식물인데
아마 대부분 식충 목적보단 꽃이 이뻐서 키우지 않나 싶음
자주 제거를 못 해서 더 까다로워짐
은근히 억세고 귀개 다칠까봐 핀셋으로 하나하나 겨우 뽑는 중
내꺼는 더 작은 보라색을 피우는 종류고
이런 식으로 습지에서 가늘고 여리여리한 꽃대와 함께
귀여운 꽃을 피우는 식충식물인데
아마 대부분 식충 목적보단 꽃이 이뻐서 키우지 않나 싶음
볼때마다 참 특이한 식물인 것 같어.... 이끼랑 부대끼는 줄은 몰랐네.... 이뿨....좋아...크
깊은 저면이라 이끼가 잘 번지더라고
이끼 대신 수태는?....하는 상상을 해봤...ㅋㅋㅋㅋ
생수태 하나만 키워도 잡 이끼는 꼭 생기던 ㅋㅋ
이끼가 잘 사는 집이구먼 ㅋㅋㅋㅋㅋ
예쁘다 꽃피면 꼭 올리기!
무조건!
이뻐요 - dc App
그렇죠!
선생님 분갈이 어케하셨나요,, 뿌리쪽 흙 파헤쳐도 포충낭 안끊어지나요
그냥 귀개 있는 흙 부분이 가죽? 처럼 떨어져 나와서 그대로 옮겼어요 귀개는 2번째인 초보라 잘 모르는데 아마 손상도 좀 됐을 거 같네요 지금은 온실에 깊은 저면으로 항시 박아두니 잘 자라네요
앗하 두려워서 아직 손 안대고 있는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