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준으로 2일 전인가 3일 전에 물을 주고 난 뒤에, 어제 갑자기 흙에 곰팡이가 폈더라구요
그래서 집앞에 있는 꽃집에 가서 분갈이 해줬는데 분갈이 해주고 물 주라길래 물도 주고 창가에 올려놓고 (창문은 안 열었음) 손선풍기로 공기 순환시켜줬어요
그리고 물은 안 줬지만 오늘도 창가에 햇빛 쬐게 올려놓고 (창문 안 열음) 손선풍기 켜서 환기까지 시켜줬는데
지금 보니까 애들이 맥아리 없이 흐물흐물 휘어있어요 ㅠ
이거 왜그런건가요 ㅠㅠ
물을 너무 줘서 그런가요? 어제 분갈이 할 때 기존 흙이 축축하긴 했어요 ㅠ
밝은 그늘로 옮기시는걸 추천합니다 분갈이 몸살 같네요 바람은 잎이 살랑살랑 할 정도로만 해주세요
햇빛 쬐어주면 안 되는 건가요??
겨울 햇빛이라 그렇게 강하진 않지만 이사했으면 쉬어줘야죠 일주일 정도는 밝은 그늘에서 바람 살랑이게 두고 일단 지켜보세요
감사합니다 ㅠㅠ 잎 상태가 괜찮아지면 그때 물주면 되는거겠죠? 물을 언제 줘야하는지 제일 모르겠어서요 ㅠㅠ..
물은 흙 2센치 정도 말랐을때 흠뻑 주세요
창가가 혹시 베란다 창가..? 혹한에 창문에 붙여놓으셧나요 ㅠ 그럼 냉해피해도.. 분갈이 안그래도 몸살하는대 햇볕쬐어줘서 뿌리가 더 고생하고 거기애 영하권 온도까지... 욕실에 놔두고 물은 주지말고 써큘레이트 쏴주새요 흙마를때까지
아뇨 베란다 창가는 아니고 방에 있는 창문이에요 분갈이로 몸살하는군여... 햇빛도 쬐어주면 안 되는지 몰랐네요 ㅠㅠ 그냥 햇빛 들어오길래 빛 많이 먹어라 라는 생각으로 해줬는데 ㅠㅠ 물은 안 주고 계속 바람 쐬어주긴 했어요 감사합니다 ㅠㅠ
저 혹시 궁금한 점이 있는데 잎이 다시 딴딴해질때까지 물 안 주면 되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