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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 실내 /북향이라 자연광이 안들어옴 / 22~24도 유지중 
조명 : 인공 LED 조명(식물생장등) / 간접 / 하루 9시간
물주기 : 1주에 1번, 24시간 저면관수
습도 : 가습기 근처 40% 언저리

묘목으로 데려온지 6개월정도 되었습니다.
분갈이 이후 죽지는 않고 새 잎이 계속 자라고 있습니다만

새 잎이 돋으면 밑 잎들이 삽시간에 갈색으로 말라가고
돋아서 얼마자라지 않은 잎들도 끝부분부터 말라가기 시작합니다.


시들기 시작한 잎을 무리하게 따버리면 잎에 남아있는 영양분 제대로 못 빨고 안좋다고 해서 놔두고 있는데
정상적으로 자라는 과정인가여? ?ㅅ?

아니면 환경이.. 좋다고는 할 수 없는데 지금으로써 뭔가 개선을 해야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