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에 가끔 올라오던...

 
잎 발색 무늬가 지니어스 하면서?  갤럭시하던...
한눈에 반한... 지니갤럭시..

당근 키워드를 걸고.. 잠복근무 중...


알람이 뜨자마자... 그거 내거.. 찜 ..지금 바지입는 중...기달... 을 시전하며 달려갔지만..

생각보다 상태가 아니 좋았던 넘...


집에 델고 오자...잎이 타고....

죽을려는지.. 슝한? 꽃마저 피워 더 애태우던 넘....

....이 작년.. 이른 여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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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저찌....키워내다 보니...

나름 괜찮은 목베고 특유의 성장세와.. 뻗음으로 위안을 삼고 있지만....


커지는 덩치에.. 점점 식물등 가장자리로 밀려나는 안타까움에...
지니하고 갤럭시한 모습은 점차 잃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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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 정리와 성장세를 위해.. 

곁가지들을 좀 쳐내고.. 따로 물꼬 번식을 할 시기가.. 

겨울이라는 게으름으로 차일피일 미루고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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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탄력을 받은...무늬 바위취가..
러너를 뽑아내며 어디든 닿으려 애쓰고 있지만...


너무 하잖고 귀여워... 두고 보면서 그 앙증맞음을 즐기고? 있다....






추운 날씨만큼...
글리젠마저 추운...


겨울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