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추~~
halfnig..(210.124)
2006-07-09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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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추(Hosta longipes)
백합목 백합과 여러해살이풀
높이 50cm. 여러해살이풀. 줄기 없이 잎이 뿌리에서 돋아 퍼짐.
잎몸과 잎자루가 구분되지 않는 주걱형으로 세로맥이 뚜렷함.
가장자리는 밋밋하면서 물결 모양이며 밑부분에 흑자색의 반점이 있음.
7∼8월에 연한 자주색으로 꽃줄기에 한쪽 방향으로만 핌. 꽃부리는 끝이 6갈래로 갈라져 뒤로 젖혀짐.
암술은 길게 꽃부리 밖으로 뻗어 끝이 위로 향함.
삭과로 타원형의 세모 모양. 씨앗은 검은색으로 가장자리에 날개가 있음.
해바라기, 닭의장풀, 미나리아재비처럼 비비추는 태양의 움직임을 따라 꽃잎의 방향을 바꾸는 식물이다.
그윽한 향기와 백설 같은 꽃으로 유명한 옥잠화와 더불어 앞서거니 뒤서거니 여름의 청량함을 느끼게 한다. 유럽에서는 가장 인기 있는 화초작물로 그 품종이 수백 가지에 이른다.
산지의 냇가나 그늘진 곳에서 자생한다.
관상화로 화단에 심거나 약재로 쓰기 위해 밭에 대량으로 심어 기르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주로 포기나누기로 번식하며, 환경을 크게 가리지 않으나 다소 습기가 많은 곳에서 잘 자란다.
비비추와 비슷한 종류로 꽃이 흰색이면서 잎이 훨씬 큰 옥잠화와 비비추보다는 약간 작은 좀비비추, 주걱비비추가 있다.
요즈음은 그 관상적 가치를 인정받아 가로변에 많이 심는다.
인삼의 약효 성분인 사포닌이 들어 있어 한방에서는 결핵이나 피부궤양 치료에 널리 쓰이고 있다.
담백한 맛 때문에 쌈이나 샐러드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이상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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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쁜 꽃인데도..구도 잡기가 무지 까다로운 비비추~~ 멋지게 담으셨네요~ ^^
색감이 멋지네요. 아름다운 비비추 잘 봤습니다. ^^
비비추 담기가 참 힘들더군요 ...^^ 저는 아예 포기를 ...감사히 잘보구 갑니다
비비추는 젊잖은자세로 담기어려울것같은데...안으로 말려들은 꽃술이 신기하네요~~
비비추. 속내를 잘 보여주지 않는 각시인데....2번 사진은 어쩐지 치마를 들쳐본 느낌이...^^
비비추에 사포닌 성분이 있다니 쌈이나 샐러드로 많이 먹어야 겠습니다,근데 비비추 잎을 파는지 모르겠네요^^
wow님~비비추 보랏빛 꽃색깔과 모양이 특이하고 참 이쁘죠. 마침 싱싱한 녀석들이 있어서 담아보았습니다~~//꿈사소님~꽃 자체 색깔이 이뻐서리~~//^^님~~무식한 사람이 용감하다고, 그냥 들이댑니다 ㅎㅎ//줄기님~~약간 자세를 낮추면 되지요. 꽃술 참 특이하지요? 모두 다 말려 올라갔는데, 수술이 위에 있고 암술이 아래에 있지요. 자가수분을 막으려는 방법이겠지요//덜~~님!! ㅎ ㅎ 정말 그렇군요!! 갑자기 치한이 된 듯한 느낌~~
dada님~~비 많아 온다는데 괜찮으신지요? 저도 비비추 잎새는 아직 먹어 본 적이 없는데, 한번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파는 데는 없는 거 같고요, 화단에서 뜯어야 할 것 같아요~~
고운 색감의 비비추 즐감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