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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작년에 본 아이..^^*
식구님들..태풍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새로운 한 주도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
댓글 29
와우님이 개망초를 담으시니 너무 아름답게 보입니다. ^^
꿈사소(221.145)2006-07-09 20:06
와우님 ^^ 개망초 향기 참 좋죠? ㅎㅎㅎ어느날 제가 그윽한 향기에 취했지만 사진은 담을수가 없었답니다 ...^^ 그때에 향가가 지금 이곳 까지 풍겨오는듯 합니다 ...근데 ~~요즘 ㅎㅎㅎ 행복님과 동구나무님은 왜 안보여요 ㅋㅋㅋ;; 좀 불러 오시지.. ㅎㅎㅎㅎㅎㅎㅎㅎ;;
^^(218.101)2006-07-09 20:40
식갤이 썰렁하니 이상합니다 와우님 ㅋ;;
...(218.101)2006-07-09 20:41
제일 먼저 반겨 주셔서 감사합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 // ^^님~!! 안니용~!!! ^^ 정말 식갤이 썰렁하지요~?? 님께서라도 부지런히 오시면..좋을텐데요..^^ 행복님 ..둥구님..제가 불러 올 힘이 있나요~?? 식갤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시면..쪼꼼 쉬시다 오시겠지요..모두..사랑하는 마음들 변치 않으시길 기원한답니다...늘 건강하세요~ ^^
꿈사소님~!!(218.239)2006-07-09 21:05
개망초.. 니덜은 출세한겨... ㅋㅋㅋ // 와우님~* 조그다가 사람 설 자리 하나씩 ... 쪼매 마련하고 담아보세요. 空은 아니고 일종의 虛 ... 이런 식으로...// 그것도 나름대로 재미있어요 ^^
잠꾸러기(218.150)2006-07-09 21:10
잠꾸아저씨 ㅋㅋㅋ 죄송해요 잠꾸아저띠라 불러서 ㅎㅎㅎㅎㅎ 반가워서 불러보고 싶어서예요 ㅋ
^^(218.101)2006-07-09 21:13
앗! 방가와라~~~ 오데 계시다 나타나셨어요~~ 좋은 사진 팍팍 좀 올려주시지요~ 식갤이 너무 虛하자나요~ 그리고..이렇게 툭 던져 주시는 조언..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담엔 명심하고...^^ 들러 주셔서 느무~ 행복합니당~~~ ^^ 출사 때 담아주신 제 사진은..제 홈에다 귀히 모셔 놓았답니다..감사해요~ ^^ // ㅎㅎ 오늘 ^^님이 계셔서..무지행복~!!! ^^
잠싸부님~!!(218.239)2006-07-09 21:19
남쪽에 비 엄청 많이 내린 것 같은데, 비 피해 없이 안녕하시지요? 개망초를 저리 담으니 정말 아름답네요~~
halfnight(210.124)2006-07-09 21:56
안녕하시지요~?? 어젯밤 부터..비가 겁나게 오더니..지금은 잠잠합니다.. 또 태풍이 온다고 하니 걱정이네요..태풍 피해 없으시길 기도합니다..좋은 날들 되세요~^^
1, 2 번은 너무 무겁게 눌려 보인다는 의견을 남기고요. 4 번이 단순하면서도 시선을 끕니다. ^^*
다우리(211.209)2006-07-09 22:56
안녕하시지요~?? 태풍이 공해나 바다의 녹조도 없애주는 역할도 한다던데..부디..이로운 태풍이길 기도하는 마음입니다..늘 건강하시고요..^^ // 덜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3번 다시 한번 보게 되네요..^^ 좋은 밤 되세요~ ^^ // 다우리님~!! 저도 4번이 젤로 마음에 든답니다..1,2번..그리 보이신다니..제 마음도 무겁네요..^^: 다음엔 유의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줄기님~!!(218.239)2006-07-09 23:20
뭘 찍어도 예쁜...^^...
musicbug(220.88)2006-07-10 00:24
~(=^*^=)~
조각의우화(211.178)2006-07-10 01:12
정말 곱습니다^^ 고운마음은 뭐를 담으나 고운가 봅니다.우째 좀 아부하는듯... ^^ 그래도 고우요~
dada(58.239)2006-07-10 08:25
역시.. 와우님이 찍으시면.. 흔한 개망초도..멋진모습입니다
꼼지(218.51)2006-07-10 12:06
어느때인가 차를타고 지나칠때 유독 눈낄을 끌던 개망초꽃이 기억이 나네요!^^ 그런 순간을 느낌을 제대루 표현해서 현장을 옮겨 오셨네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태풍피해없이 가벼운 발걸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붓다(211.56)2006-07-10 16:31
너무 흔해 눈길도 잘 가지 않는 개망초인데, wow님의 눈길을 거치면 이렇게 아름답게 변해버립니다.^^
sanbaram(220.118)2006-07-10 16:45
ㅎㅎ 뭔 말씀을 해도 매력적인...^^ 복 받으소서~!! ^^ // 조각의우화님~!!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 // dada님~!! ㅎㅎ 늘 좋은 말씀에 감사드리고요..지도...dada님이 너무~~~ 좋으신 분이란 걸 예전부터 알고 있었답니다..^^ 복 받으실 겁니다요...^^ // 꼼지님~!! 언제나..고마우신 말씀..소중히 새기겠습니다..열심히 할게요~ ^^ // 붓다님~!! 저도 차를 타고가다..눈길을 끄는 모습들이 많이 있었지만..차를 세워달라는 소리를 못한답니다..위험할 것 같아서리..ㅜㅜ 그런 모습들을..다 담을수만 있다면...얼마나 좋겠습니까...붓다님도..늘 행복한 사진생활 하시길 기원합니다..^^
소리벌레님~!!(219.249)2006-07-10 17:22
안니용~!!! ㅎㅎ 제가 첨..꽃사진을 찍을 때..크~ 들국화인줄 알았던 꽃이랍니다...-_-" 한번씩은...곱게 봐 주고 싶은..가까이 있는 꽃이랍니다...^^ sanbaram님의 사진들도 좀 보여 주시옵소서~!! ^^
sanbaram님~(219.249)2006-07-10 17:25
그렇죠 ....... 뭘 찍어도 이쁜 ..........^^;;
사랑으로(59.0)2006-07-10 17:31
ㅎㅎ 지는 사랑으로님이.....이......뽀......요.......==3=33=333==3
사랑으로님~!!(219.249)2006-07-10 17:36
천덕꾸러기 개망초가 호강을 하는군요.^^
골목(211.226)2006-07-10 17:37
늦게와서 지송요.....1,2번 예술입니다, 나머진 A~~rt 고요 ㅎㅎㅎ
동상(59.23)2006-07-10 17:42
좋게 봐 주셔서 영광입니다..격려의 말씀 감사해요~ ^^ // 동상님~!! ㅋㅋ 그저~ 고맙지요~ 그리고..요즘..그리 멋진 사진들..식갤을 위해서 팍팍 쫌 쓰시옵소서...식갤 살리실 분 중..다섯손가락 안에 드시는 분이옵니다..부탁햐~요~~ ^^
골목님~!!(219.249)2006-07-10 17:50
되게 늦게"똑~똑~" 개망초 맞아요?
미투리(124.216)2006-07-10 19:56
ㅋㅋ 개망초 맞지요~~?? ^^ 요즘..미투리님께서..꽃이름을 더 많이 아실 것 같은...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와우님이 개망초를 담으시니 너무 아름답게 보입니다. ^^
와우님 ^^ 개망초 향기 참 좋죠? ㅎㅎㅎ어느날 제가 그윽한 향기에 취했지만 사진은 담을수가 없었답니다 ...^^ 그때에 향가가 지금 이곳 까지 풍겨오는듯 합니다 ...근데 ~~요즘 ㅎㅎㅎ 행복님과 동구나무님은 왜 안보여요 ㅋㅋㅋ;; 좀 불러 오시지.. ㅎㅎㅎㅎㅎㅎㅎㅎ;;
식갤이 썰렁하니 이상합니다 와우님 ㅋ;;
제일 먼저 반겨 주셔서 감사합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 // ^^님~!! 안니용~!!! ^^ 정말 식갤이 썰렁하지요~?? 님께서라도 부지런히 오시면..좋을텐데요..^^ 행복님 ..둥구님..제가 불러 올 힘이 있나요~?? 식갤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시면..쪼꼼 쉬시다 오시겠지요..모두..사랑하는 마음들 변치 않으시길 기원한답니다...늘 건강하세요~ ^^
개망초.. 니덜은 출세한겨... ㅋㅋㅋ // 와우님~* 조그다가 사람 설 자리 하나씩 ... 쪼매 마련하고 담아보세요. 空은 아니고 일종의 虛 ... 이런 식으로...// 그것도 나름대로 재미있어요 ^^
잠꾸아저씨 ㅋㅋㅋ 죄송해요 잠꾸아저띠라 불러서 ㅎㅎㅎㅎㅎ 반가워서 불러보고 싶어서예요 ㅋ
앗! 방가와라~~~ 오데 계시다 나타나셨어요~~ 좋은 사진 팍팍 좀 올려주시지요~ 식갤이 너무 虛하자나요~ 그리고..이렇게 툭 던져 주시는 조언..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담엔 명심하고...^^ 들러 주셔서 느무~ 행복합니당~~~ ^^ 출사 때 담아주신 제 사진은..제 홈에다 귀히 모셔 놓았답니다..감사해요~ ^^ // ㅎㅎ 오늘 ^^님이 계셔서..무지행복~!!! ^^
남쪽에 비 엄청 많이 내린 것 같은데, 비 피해 없이 안녕하시지요? 개망초를 저리 담으니 정말 아름답네요~~
안녕하시지요~?? 어젯밤 부터..비가 겁나게 오더니..지금은 잠잠합니다.. 또 태풍이 온다고 하니 걱정이네요..태풍 피해 없으시길 기도합니다..좋은 날들 되세요~^^
평화로워보이는 들판모습과 올해는 어쩜 그자리에 있지안을것같은 아이와...모두를위해서라도 태풍이 얌전이 지나가기를 바랄뿐입니다.
개망초 꽃밭이 아늑해 보입니다. ^^ 개인적으로 3번이 더 좋습니다.^^
1, 2 번은 너무 무겁게 눌려 보인다는 의견을 남기고요. 4 번이 단순하면서도 시선을 끕니다. ^^*
안녕하시지요~?? 태풍이 공해나 바다의 녹조도 없애주는 역할도 한다던데..부디..이로운 태풍이길 기도하는 마음입니다..늘 건강하시고요..^^ // 덜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3번 다시 한번 보게 되네요..^^ 좋은 밤 되세요~ ^^ // 다우리님~!! 저도 4번이 젤로 마음에 든답니다..1,2번..그리 보이신다니..제 마음도 무겁네요..^^: 다음엔 유의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뭘 찍어도 예쁜...^^...
~(=^*^=)~
정말 곱습니다^^ 고운마음은 뭐를 담으나 고운가 봅니다.우째 좀 아부하는듯... ^^ 그래도 고우요~
역시.. 와우님이 찍으시면.. 흔한 개망초도..멋진모습입니다
어느때인가 차를타고 지나칠때 유독 눈낄을 끌던 개망초꽃이 기억이 나네요!^^ 그런 순간을 느낌을 제대루 표현해서 현장을 옮겨 오셨네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태풍피해없이 가벼운 발걸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흔해 눈길도 잘 가지 않는 개망초인데, wow님의 눈길을 거치면 이렇게 아름답게 변해버립니다.^^
ㅎㅎ 뭔 말씀을 해도 매력적인...^^ 복 받으소서~!! ^^ // 조각의우화님~!!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 // dada님~!! ㅎㅎ 늘 좋은 말씀에 감사드리고요..지도...dada님이 너무~~~ 좋으신 분이란 걸 예전부터 알고 있었답니다..^^ 복 받으실 겁니다요...^^ // 꼼지님~!! 언제나..고마우신 말씀..소중히 새기겠습니다..열심히 할게요~ ^^ // 붓다님~!! 저도 차를 타고가다..눈길을 끄는 모습들이 많이 있었지만..차를 세워달라는 소리를 못한답니다..위험할 것 같아서리..ㅜㅜ 그런 모습들을..다 담을수만 있다면...얼마나 좋겠습니까...붓다님도..늘 행복한 사진생활 하시길 기원합니다..^^
안니용~!!! ㅎㅎ 제가 첨..꽃사진을 찍을 때..크~ 들국화인줄 알았던 꽃이랍니다...-_-" 한번씩은...곱게 봐 주고 싶은..가까이 있는 꽃이랍니다...^^ sanbaram님의 사진들도 좀 보여 주시옵소서~!! ^^
그렇죠 ....... 뭘 찍어도 이쁜 ..........^^;;
ㅎㅎ 지는 사랑으로님이.....이......뽀......요.......==3=33=333==3
천덕꾸러기 개망초가 호강을 하는군요.^^
늦게와서 지송요.....1,2번 예술입니다, 나머진 A~~rt 고요 ㅎㅎㅎ
좋게 봐 주셔서 영광입니다..격려의 말씀 감사해요~ ^^ // 동상님~!! ㅋㅋ 그저~ 고맙지요~ 그리고..요즘..그리 멋진 사진들..식갤을 위해서 팍팍 쫌 쓰시옵소서...식갤 살리실 분 중..다섯손가락 안에 드시는 분이옵니다..부탁햐~요~~ ^^
되게 늦게"똑~똑~" 개망초 맞아요?
ㅋㅋ 개망초 맞지요~~?? ^^ 요즘..미투리님께서..꽃이름을 더 많이 아실 것 같은...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다소곳이 바라본 개망초가 아름답습니다! 굿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