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남향이긴한데
앞에 아파트가 가로막아서
해가 이방저방 옮겨 들어오거든
해가 쨍하게 들어오는 편인데
그때마다 식물들 해 안쐬주기엔 넘 아까워서
커다란 바퀴달린 트롤리에 옮겨서
해따라 이방저방 옮겨 놓거든
확실히 해 많이 봐서 빵빵하니 잘 크는 애들도 있고,,
근데 자꾸 옮겨 다니면 스트레스 받으려나?? 궁금
나도 쪼굼 힘듦 ?
사진은
아이비신엽 보구가❤+
앞에 아파트가 가로막아서
해가 이방저방 옮겨 들어오거든
해가 쨍하게 들어오는 편인데
그때마다 식물들 해 안쐬주기엔 넘 아까워서
커다란 바퀴달린 트롤리에 옮겨서
해따라 이방저방 옮겨 놓거든
확실히 해 많이 봐서 빵빵하니 잘 크는 애들도 있고,,
근데 자꾸 옮겨 다니면 스트레스 받으려나?? 궁금
나도 쪼굼 힘듦 ?
사진은
아이비신엽 보구가❤+
당연하지. 너 군대 갔다옴?
군대는 왜... ?
보직 옮기는거랑 비교하는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
환경변화에 특히 예민한 애들도 있어. - dc App
그렇군 ... 겨울이라 해가 짧게 짧게 드는데 아쉽네
식물은 원래 한자리에서 평생 자라는 생물이잖아 그래서 위치 바꾸면 안좋아 예민한 얘들은 몸살 나기도 하구
그렇구나 글 올려서 물어보길 잘했다 고마워
생명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훠얼씬 강해... 어떻게든 적응하고 살아가니까 너무 예민하지 않아도 됨
그렇구나 조금 무심해져보도록 해야겠다!
식물이 그 자리에서 적응하고 커야 하는데 자꾸 옮기면 적응하느라고 크질 않는다더라고
그렇구만 ㅜㅜ 햇빛이 아까워서 그만 ㅎㅎ 제자리에 두어야겠다!!
왠만하면 안좋아ㅜ - dc App
알았옹 차라리 식물선반을 해드는곳으로 바꿨다!! 좀 답답해졌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