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꽂이 할 때 물 오래 두면 용존산소량 떨어짐 + 물 오염되니까 자주 환수해주라카잖아
근데 돌에 꽂아놓으면 물을 어케 갈음? 걍 쌀 씻듯이 손으로 막아주고 돌멩이 약간 흘리는 건 감수하면서 물 뺀 다음 다시 보충하는 거임?
식소남 영상 보니까 돌 꼭대기만 안 넘게 부어주라하던데 뿌리 없는 상태라 물이 엄청 늦게 줄지 않나?
그 상태에서 물 줄어든 만큼만 보충해주면 용존 산소량이 너무 적을 것 같은데...
물꽂이 할 때 물 오래 두면 용존산소량 떨어짐 + 물 오염되니까 자주 환수해주라카잖아
근데 돌에 꽂아놓으면 물을 어케 갈음? 걍 쌀 씻듯이 손으로 막아주고 돌멩이 약간 흘리는 건 감수하면서 물 뺀 다음 다시 보충하는 거임?
식소남 영상 보니까 돌 꼭대기만 안 넘게 부어주라하던데 뿌리 없는 상태라 물이 엄청 늦게 줄지 않나?
그 상태에서 물 줄어든 만큼만 보충해주면 용존 산소량이 너무 적을 것 같은데...
음? 산야초나 녹소토를 저면관수하고 거기에 삽수 꽂아요. 물반 공기반 상태를 만드는 거가 핵심..
저면관수 하신다고요? 제가 본 영상에선 테이크아웃 투명컵에 식물 꽂고 돌 부은 다음 물을 돌 위로 안 올라가게 부어주라 하더라고요... 저면관수면 확실히 물 갈기도 편하고 산소량 걱정도 안 해도 되겠네요
삽목하려는 식물 종류에 따라 유리한 방법이 있는듯 목본류들은 보신 방법이 괜찮은 것 같고 호야 같은 종류는 밀폐가 좋고 그런듯함ㅎㅎ 낮은 저면도 괜찮고요~
아 목본류였어요! 다 똑같이 하면 안되는구나... 걍 하던대로 물꽂이 해야겠어요 ㅠㅠ
무비 용토이고 온도가 적당하다면 쉽게 부패하지 않아요 불안하시고 물 교체를 원하시면 컵을 이중으로해서 안에 컵만 하단에 구멍내고 바깥컵은 그대로한 상태로 물 부으시고 교체하시면 됩니다
저는 목본류는 하나도 없고 물꽂이는 보통 천남성과, 호야 같은 거 하게 되는데 물꽂이 해놓은 컵이 너무 금방 미끈거리고 며칠만 내버려둬도 물곰팡이가 잘 피길래 사나흘에 한 번은 꺼내다가 차아염소산수로 소독해주고 컵도 설거지 하거든요... 이게 너무 귀찮아서 질석에 꽂아놓으면 물만 부어줘도 되나 하고 솔깃한 거였어요 ㅠ 다이소 미니 캐리어에 자리 있으면 물꽂이한 상태로 넣어주는데 관엽들도 질석꽂이 해도 괜찮을까요?
목본류는 물꽂이만 해도 나와요 뿌리나와요. 고무나무로 해봤고 두달만에 뿌리 나오더니, 나오기까진 시간 걸려도 일단 나오면 뿌리 폭풍 성장 - dc App
호야 산야초 꽂이하려면 구멍뚫린 화분에 받침 만들어서 낮은 저면해주면 됨... 주기적으로 흐르는 물에 흘려주면 물곰팡이 잘안피고 괜찮음 밀폐안해줘도 뿌리 잘 났음 - dc App